북조선이 무력의 힘으로 미국 항공모함을 타격하겠다 협박했다.

2척의 일본 해군 전함이 미국의 한 항모전단과 필리핀해에서 합동훈련을 하고 있는 가운데 일요일 북조선은 조선 국민군의 무력으로 미국 항공모함을 가라 앉히겠다 협박했다.

4월 15일 조선에선 무기를 자랑하는 큰행사가 열렸다.

조선을 지배하고 있는 국민로동당이 운영하고 있는 로동신문은 “우리 혁명군은 단 한번의 타격으로 미국 핵항공모함을 가라앉힐 전투준비가 돼있다” 보도했다.

로동 신문은 미국의 정치인 칼 빈슨의 이름으로 명명된 USS 칼 빈슨 항공모함을 역겨운 짐승이라 부르며 저 항공모함을 타격해 우리 군사력의 힘을 확실히 보여주겠다 보도했다.

USS 칼 빈슨을 중심으로 구축함, 순양함, 잠수함, 비행기등으로 구성된 항모전단.

조선의 핵무기와 미사일 실험 그리고 미국과 미국의 동맹국들을 조선이 위협해 조선반도에 전쟁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USS 칼 빈슨 항공모함을 조선반도 쪽으로 향하도록 명령 내렸었고 마이크 펜스 부대통령은 토요일 항모전단이 수일안에 일본해에 도착 할것이라 말했다.

일본해로 향하고 있는 항모전단엔 2대의 大一本 帝國 전함이 합류했으며 계속 서태평양 북쪽으로 향하고 있다 미합중국 해군이 성명서를 발표했다. 일본해로 향하고 있는 항모전단엔 크루즈 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는 순양함과 구축함들이 포함돼있다.

조선반도로 향하는 USS 칼빈 항모전단

칼 빈슨을 기함으로 하는 항모전단은 호주로 향하다 계획을 취소하고 조선의 핵도발에 대응하기 위해 조선쪽으로 향하고 있는데 호주군과 짧게나마 합동훈련을 실시 했다.

해군은 저 훈련에 대해 전에도 늘 해오던 훈련이고 양국의 기동력과 방어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훈련이라 말했다.

빈슨 항모전단과 대일본 해군은 올해 1월 5일부터 서태평양에서 이미 3차례 합동훈련을 실시 했으며 요 최근엔 3월달에 실시했다.

조선 분석자들은 조선이 요최근 미사일 발사를 실패하긴 했지만 이번 주 화요일 열리는 고려 국민 무력부대의 창군 85주기를 맞이해 6번째 핵무기 실험을 할수도 있다 보고 있다.

조선은 실시한 5차례 핵실험중 작년 2차례 핵실험을 실시 했었으며 미사일에 핵탄두를 장착해 미국 본토까지 도달할 수 있는 핵미사일을 개발중인 것으로 보고 있다.

http://www.foxnews.com/world/2017/04/23/north-korea-threatens-to-strike-us-aircraft-carrier-to-show-militarys-force.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