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es 짜가리 usb 조이패드를 종이+스카치테이프로 방향패드 보정

usb snes 짜가리 조이패드를 2.63딸라 주고 산기라 불만은 없지만 방향패드 좀 후지다 생각하고 있었다.

아래 유투브 동영상을 따라해 뚜껑열고 기판 뒷면에 종이+스카치테이프로 손좀 봤는데 별 큰 차이는 없지만 덧대기 전보다 낳은 느낌이다.

위 동영상을 보면 종이를 겹쳐 뒷두껑을 닫는데

나는 위 방법과 같지만 스카치테이프로 종이를 고정시킨 후 뚜껑 닫았다.

종이와 스카치테이프를 기판 뒷면에 붙여 기판이 좀더 안 움직기리도록 했으나 효과는 크게 없는것 같다.

저게 기판이 작아가 버튼등이 눌려질때 기판이 제대로 고정이 되지 못해 D-PAD가 수평이 안될 뿐더러 D-PAD를 눌릴때 좀 지연이 되는 그런 면이 없잖아 있단 생각이 들어 유투브 동영상을 보고 나도 기판 뒷면에 종이와 스카치테이프로 덧댓다.

덛대기전엔 뱡항패드 ↑ 버튼과 ↓ 버튼이 뒷판떼기 고정부가 수평이 아닌가 눌리는 느낌이 달라가 ↓버튼쪽 뒷판떼기 부분에 종이를 좀더 많이 집어 넣으니 그나마 좀 낳드라.

저래 덧대고 나니껜 덧대기 전보다 전후좌우 약간 더 정확하게 움직이는것 같다.

흰색 테두리 NES 짜가리 조이패드도 아마 위 방식으로 기판 뒷면 방향패드 부분에 종이+스카치테이프로 덧대주면 방향패드가 좀더 정확하게 작동할 것 같은데 6버튼 SNES짜가패드만 앞으로도 노트북에 낑가 놓고 계속 쓸거 같아 2버튼 짜가 NES패드들은 걍 처박아 놨다.

NES 짜가리 USB 조이패드들도 매우 훌륭한 조이패드들라 만일 NES짜가패드들이 4버튼 이었다면 NES짜가 패드들을 계속 썻을 것 같은데 버튼이 2개라 활용성이 떨어지는게 크다.

같은날 NES 짜가 USB 조이패드 2개 SFC 조이패드 1개를 각각 다른 상점에서 주문했는데 현재 SFC짜가리 USB조이패드만 도착을 안한 상태다.

위 조이패드들 전부다 강력 추천하는데 검은색 NES 짜가리 USB조이패드는 가격은 1.2달라 정도 더 비싸지만 기판도 크고 D-PAD보정도 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잘만들어져 있는것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