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TV 출연자 펀 맥켄이 4월 17일 황산테러를 저지른 아써 콜린스의 애를 임신중이라 말했다.

4월 17일 영국 런던에 있는 맹글 나이트클럽에 황산을 투척해 22명을 화상입히고 그중 2명의 한쪽눈을 영구실명시켜 일요일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된 아써 콜린스의 여자친구 펀 맥캔이 현재 그의 애를 임신중이라 말했다.

4월 17일 런던에 있는 맹글 E8 나이트클럽에 황산으로 추측되는 액체를 뿌린 아써 콜린스 25살

2012년 미스 에섹스都로 뽑힌 이후 영국 인기 드라마 토위를 포함해 여러 TV에 출연한 적이 있는 펀 맥캔 26살의 친구들은 현재 그 애가 많이 놀란상태나 태어날 아기를 위해 다시 최선을 다해 삶의 현장으로 돌아가려 노력하고 있다 말했다.

4월 17일 황산투척 사건을 저지른 아써 콜린스의 아이를 임신중인 펀 맥캔

아써 콜린스는 황산을 투척한 후 현장에서 도망쳤으나 영국 중남부지역에서 체포됐으며 살인 미수 혐의로 현재 구금중이다.

4월 17일 사건으로 화상을 입은 이소벨라 프레이저와 프루 프레이저 호주인 자매 희생자들

펀 맥캔은 아써 콜린스가 4월 17일 황산 투척 사건의 용의자라고 보도된 이후 그와 말을 하거나 만난적이 없다 말했다.

폴리스는 4월 17일 나이트클럽 황산 투척 사건과 관련해 21살짜리와 24살짜리도 체포했는데 24살짜리는 현재 풀려 났고 21살짜리 안드레 피닉스는 4월 17일 사건과 관련해 고발됐다.

4월 17일 사건으로 등에 심각한 화상을 입은 호주인 이소벨라 프레이저

보도에 따르면 26살 펀 맥캔은 자기가 임신중인 아이의 아버지 25살 아써 콜린이 4월 17일 런던 맹글 나이트클럽에서 황산으로 추측되는 액체를 투척할때 나이트 클럽안에 없었다 주장하고 있다 한다.

한 인터뷰에 따르면 펀 맥캔은 아써 콜린스와 함께 살려고 집을 보러 다니고 있었다 한다.

아써 콜린스와 그의 애를 임신중인 펀 맥캔

펀 맥캔의 남자친구가 4월 17일 맹글 나이트클럽 황산 테러 사건의 용의자라 보도되자 펀 맥캔이 영국에서 도망쳤다는 보도가 있었는데 저 보도는 사실이 아니며 그녀는 아일랜드國에 새로운 드라마를 찍기 위한 사전 모임에 갔었다 한다.

4월 17일 황산 투척 사건이 일어난 런던에 있는 맹글 나이트클럽

펀 맥켄은 모델로 쇼업종에 진출했으며 2015년 미스 에섹스都에 뽑혔고 미스 영국 본선까지 진출했었으며 그 후 인기 쇼프로 “토위”등 여러 TV에 출연 중이다.

펀 맥캔은 아써 콜린스와 사귀기전 가수 조지 쉘리와 유명 가수 케이티 페리의 전 남편 인기 코메디안 러셀 브랜드와 사귀기도 했었다.

4월 17일 황산 투척사건으로 심한 화상을 입은 소피 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