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10에서 인식 안되는 조이패드 수리 시도

윈도우10에서 조이패드가 제대로 인식이 안되길레 수리를 시도 했다.

실패했다.

전혀 아는 것 없이 땜질이나 다시 한번씩 해볼려고 분해 했다.

분해후 노트북에 끼워 보니 위 사진 처럼 General USB Joystick 이라 표시되서 이거 잘만 하면 윈도우10에서 제대로 인식 시킬 수 있것구나 싶었다.

희망을 가지고 땜질이 제대로 안된것 인나 의심가는 것들 천천히 아나씩 땜질 시도 했다.

왜 윈도우10에서 제대로 인식이 안되는지 이유를 모르니 땜질을 여기저기 손가는대로 덧붙여 했다.

진동모타 땜시 기판을 완전히 들어내진 못했다.

땜질 후 2차례인가 완전 재조립후 다시 하고 또 분해하고 다시 했는데 한번은 General USB Jostick으로 인식이된 상태에서 USB커넥터가 흔들리지 않도록 조심해서 한판해보니 버튼이 전부 먹히진 않았지만 버튼 몇개 먹히고 방향패드도 움직이고 해서 마메로 오락을 좀 하다 다시 USB커넥터를 분리후 낑구니 뭐 “잘못된 구성인자” 인가 하는 메세지가 전과 같이 또 떳다.

USB커넥터 부분에 이상이 있을 수도 있겠다 싶어 USB커넥터 쪽에 녹슨 곳은 없지만 케찹을 발라 휴지로 딱아낸 후 물로 씩고 말려 다시 노트북에 끼워 봐도 여전히 “잘못된 구성인자”메시지가 떳다.

열받아 있는데 알리에서산 NES 짜가리 조이패드가 도착했다.

위 검은색이 오늘 도착한 NES 짜가리 조이패드도 아래 흰색 테두리는 몇일전에 이미 도착했다.

두 조이패드다 같은날 주문했었다.

같은날 주문한 SFC짜가리 조이패드도 있는데 아직 도착하지 않고 있다.

위 검은색 NES 짜가 USB 조이패드는 약 3.8달라 주고 산것이고 아래 흰색 테두리 USB NES 짜가리 조이패드는 2.7달라쯤 주고 샀을 끼다.

검은색 테두리가 약 1천 200원정도 더 비싸다.

사진으로 보면 외형차이가 안나는데

일단 둘다 크기는 거의 같다.

Select Start 가 검은색 테두리는 고무가 좀 각이져 있는데 흰색 테두리는 Select Start 버튼이 둥그렇다.

BA버튼도 검은색은 버튼이 오목해 안으로 약간 들어가 있는데 아래 흰색 테두리는 약간 볼록하게 튀어 나와 있다.

보니깐 약간 다르더라.

일단 한마디로 전체적인 버튼 먹는건 검은색 테두리가 제대로 잘 먹힌다.

난 검은색 테두리 조이패드도 흰색 조이패드와 거의 동일하지 않것나 봤는데 중국에서 저 NES 짜가리 조이패드를 여러 공장에서 생산하는가 내 개인적인 생각엔 검은색 NES 짜가리 USB조이패드의 방향패드가 매우 뛰어난것 같드라.

저 검은색 테두리 조이패드의 방향패드는 그야말로 훌륭할 정도라 저 방향패드가 구형 D-PAD모양임에도 마메 슈팅게임을 해봤는데 전후좌우, 대각선 의도하는대로 비행기가 움직이는 것 같았다.

하지만 흰색 테두리는 패미컴 에뮬을 실행할땐 100% 전혀 이상없다. 하지만 저 흰색테두리는 마메 슈팅게임을 하면 전후좌우로 움직이려 할때 의도하지 않게 대각선으로 가는 경향이 있어 마메 에뮬레이터를 실행할땐 좀 부적합한 면이 있어 보였는데 난 저걸 구형 D-PAD모양이라 어쩔수 없는 것이라 생각했었다.

그런데 오늘 온 검은색 테두리패드로 해보니 저 조이패드들 안에 들어가 있는 “고무패드”때문에 차이가 나는것 같기도 한데 검은색 테두리 조이패드의 D-PAD(방향패드)가 더 부드럽게 움직인다.

흰색테두리 NES 짜가리 조이패드도 매우 훌륭한 조이패드인데 저 조이패드는 방향키가 뻑뻑한건 아니고 방향키가 검은색 테두리 패드에 비해 미세하게 약간더 힘을 줘야 눌리지는것으로 보이는 걸로 보아 아마도 저 흰색 테두리 안에 들어가 있는 고무 패드가 검은색 테두리 조이패드에 비해 약간더 고무가 탄성이 약간 더 강한게 아닌가 생각된다.

저 두 조이패도 모두 NES(대만산 패밀리, 패미컴, NINTENDO ENTERTAINENT SYSTEM) 에뮬레이터 실행에 적합하도록 판매되고 있을 것이므로 NES 에뮬레이터용으론 두 조이패드 모두 적극 추천하고 훌륭한 조이패드지만 저 검은색 테두리 조이패드는 방향키가 좀 과장하면 엑박360패드 아날로그스틱과 동일하진 않지만 엑박360패드 아날로그스틱 방향스틱의 한 70~80%정도 되는 정확도를 보여주는 것 같다.

여튼 함 써보면 안다. 저거 알리가면 3.7~4달라에 파는데 깜장색 테두리 NES 짜가리 조이패드 방향키가 진짜 상당히 뛰어난거 같다.

아마도 방향키 아래 위치해 있는 고무 차이 때문인것 같은데 흰색 테두리 조이패드도 훌륭하다.

알리는 “NES”란 단어를 검색어로 막아놔가 검색이 안되는데 이베이에서도 파니깐 이베이서 사도 된다.

이베이에는 NES Controller로 검색된다.

알리서는 Controller 치가 하나씩 검색해야되가 USB NES Controller 찾기가 현재는 시간이 좀 걸리는 상태다.

이베이에서 NES Controller 살라면 사기꾼 걸릴 수도 있으니 별 최소 5천개 이상 받은 상점에서 사는걸 추천한다.

같은날 NES 짜가 USB 조이패드 2개 SFC 조이패드 1개를 각각 다른 상점에서 주문했는데 현재 SFC짜가리 USB조이패드만 도착을 안한 상태다.

내가 저 흰색 테두리 NES 짜가 USB 조이패드를 첨봤을땐 최저가가 2.4달러대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2백원 올란기가 내가 2.4달러 대짜릴 못찾은 긴가 모르것다.

2.6달러 짜리든 3.75달러 짜리든 둘드 훌륭한 조이패드긴 하나 버튼이 셀렉트, 스타트 버튼을 빼면 2개라 패밀리 에뮬레이터 실행 시키는거 말고 SFC나 마메, 메가드라이브등의 에뮬레이터를 실행시킬땐 좀 부적합한것 같다.

마메용으로 쓸라면 마메는 2버튼 롬파일만 돌리야 될끼고 SFC도 버튼 4개에 L, R 버튼 포함하면 버튼이 6개고 메가드라이브도 조이패드가 버튼이 6개짜리라 저 NES용 짜가리 USB조이패드들은 패밀리 에뮬레이터나 마메 2버튼 용 롬파일 실행시에만 유용하다는 점에서 짜가리 USB SFC에뮬레이터나 메가드라이브 에뮬레이터에 비해 활용도가 떨어질 수도 있겠지만 NES 에뮬레이터를 주로 한다면 가격을 떠나 적극 추천한다.

조이패드들이 매우 훌륭한데 흰색 테두리 조이패드는 방향패드가 패밀리 에뮬레이터용으로만 적합한것 참고한다.

NES 롬파일들 자체가 상하좌우로 주로 움직이고 대각선으로 움직일 일이 잘없으니 괜찮은데 흰색테두리 NES USB짜가리 조이패드 저거 마메로 슈팅롬파일 실행시키면 조종할때 애좀 먹을걸로 예상된다.

아마도 고무를 바꿔주면 괜찮아질것 같기도 한데 고무를 또 사야되고 산 고무가 깜장색 테두리 짜가리 조이패드만큼의 조작성을 보여줄수 있냐는 문제가 생긴다.

깜장색 테두리 NES 짜가리 USB 조이패드는 2버튼 마메 슈팅게임을 해도 방향패드 의도하는대로 잘먹을 끼다.

저 두패드 BA버튼하고 스타트, 셀렉트버튼은 도찐개찐 비슷한데 검은색 테두리 조이패드의 방향패드가 매우 뛰어난거 참고하나 저게 돈이 1천 200원정도 더 비싸다. 둘다 버튼이 2개밖에 없다.

SFC짜가리 USB 조이패드는 아직 도착을 안해서 안써봐서 상태가 어떤지 모르것다.

SFC짜가리는 버튼이 L, R합치면 6버튼이니 활용도가 많것지.

메가드라이브 짜가리 USB 조이패드는 디자인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저 메가드라이브 짜가리 USB 조이패드 대신 위 사진의 검정색 테두리 NES 짜가리 USB조이패들 샀었다.

유투브보니 세가 새턴 짜가리 조이패드가 좋다는 동영상이 있었다.

아래 동영상이다.

중국에 저런 짜가리 조이패드들을 만드는데가 한두군데가 아닐끼니껜 여튼 난 모르것다.

조이패드 고무 만드는 곳도 한두곳이 아닐끼고

2.6달러짜리 흰색 테두리 조이패드는 뒷면 나사가 4개만 박혀 있다. 검정색 조이패드는 6개 다박혀 있다.

1천 2백원 더 싸서 저런 현상이 생긴걸로 보이는데 흰색 조이패드도 매우 괜찮다.

나사를 4개만 박으면 안되지. 4개 박는다고 뭐 고장나고 하는건 아니겠지만 흰색 분해시켜보니 6군대 박게 돼있든데 하단 좌우는 고의로 안박은거 같드라.

위 사진 보면 표가 날란가 모르것는데

BA버튼은 흰색은 약간 볼록하고 검은색은 약간 오목하다.

셀렉트, 스타트 버튼도 두 조이패드가 약간 모양이 달랐다.

겉으로 보기에 두 조이패드의 크기는 거의 동일한것 처럼 보였다.

2006년 전후에 샀을 것으로 추측되는 메가쇼크온은 계속 윈도우10에서 인식이 제대로 안되길레 선을 하나씩 짤라 윈도우10에 꼽아 봤는데 마찬가지였다.

10년전 XP쓸때 것으로 추측되는 메가쇼크온은 수리 실패했다.

고무하고 USB선이나 떼낸 후 버리야 겠다.

현재 가장 좋은 윈도우10용 조이패드는 “엑스박스 원 컨트롤러”니 돈이 좀 있으면 엑스박스 원 컨트롤러를 사라.

엑박360 조이패드는 인자 사지마라. 저거 구형인데 요새 신형 엑박원 조이패드 나왔는데 구형을 살 이유가 있나.

엑박360패드 십자패드가 좀 후지단 설이 있는데 엑박원 조이패드를 안써봐서 모르겠지만 엑박원 조이패드는 저 십자키 문제를 해결한 현재로썬 거의 완벽에 가까운 PC용 조이패드라고하니 돈좀 있으면 엑박원 패드사라.

수년전에산 엑박360패드가 고장 안나고 현재까지 있는데 저거 십자키가 문제가 있다는데 난 둔해가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것지만 360에 붙어 있는 아날로그 스틱을 방향키로 쓸때보단 확실히 엑박360 십자키가 느낌상 둔하게 조작되는 느낌이 있는데 난 모르것다. 여튼 엑박360에 붙어 있는 십자키가 상하좌우 대각선 잘 움직이긴 움직기리 지는데 아날로그스틱보단 십자키가 뭐가 방향조종이 좀 둔한거 같긴하다.

여튼 엑스박스 원 조이패드는 저 십자키를 고친 PC용으론 완벽에 가까운 조이패드라는데 안써봐서 난 모르것다.

근디 에뮬롬파일만 주로 하는 경우엔 USB 짜가리 조이패드들도 괜찮지. 값도 싸고 옛날 TV에 붙여 하는 느낌은 아니지만 아주 약간 대만산 패밀리 오락기로 하던 맛 아주 쪼금 나긴 나는데 엑박360패드 들고 할때보단 옛날 TV에 낑궈가 하는 맛 아주 쪼금 나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