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7일 런던의 한 나이트클럽에 황산으로 보이는 액체를 뿌린 용의자가 체포됐다.

4월 17일 런던에 있는 유명 나이트클럽에서 시비가 붙어 상대편 일행에게 황산으로 추측되는 액체를 뿌린 어써 콜린스가 일요일 체포됐다.

4월 17일 런던에 있는 맹글 E8 나이트클럽에 황산으로 추측되는 액체를 뿌린 아써 콜린스 25살

보도에 따르면 런던에 있는 맹글 E8 나이트클럽에서 황산으로 보이는 액체를 뿌린 아써 콜린스의 여자 친구는 2012년 미스 에섹스都로 선발되 그 후 여러 TV 프로에 출연하고 있는 펀 맥캔이라고 하는며 펀 맥캔은 이번 체포소식이 보도된 후 현재 자기가 아써 콜린스의 애를 임신중이라 말했다.

아써 콜린스와 그의 애를 임신중인 펀 맥캔

25살 아써 콜린스 뿐만 아니라 21살 안드레 피닉스도 4월 17일 나이트클럽에 황산으로 추정되는 물체를 투척한 혐의로 체포됐다.

당시 사건으로 총 22명이 부상당했는데 부상자 2명중 남자 1명과 22살 여자 1명은 각각 한쪽 눈이 영구 실명상태며 다른 부상자 여러명도 당시 사건으로 심각한 화상을 입고 입원중이다.

아써 콜린스가 4월 17일 투척한 액체는 희생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황산으로 보인다고 하나 정확한 성분 분석을 진행중이다.

폴리스는 금요일 체포됐던 24살 짜리는 현재 혐의 없음으로 풀려난 상태라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