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1월 30일 연방연합연설을 유투브에서 생방송 중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zxYy1xCopFQ

연방 연합 연설은 매년 1회 미국 대통령이 의회에서 미국 전체의 단합을 위해 하는 연설이다.

대통령 당선되고 난 후 첫번째 해는 보통 하지 않고 대통령 임기 2년째가 되는 해부터 한다.

대통령은 저 연설에서 예산과 미국 경제에 대한 보고 그리고 주요 사안에 대해 미국 시민들에게 보고한다.

100년이 넘은 미국의 전통이고 미국 전역에 라디오와 테레비, 요샌 인터넷등을 통해 생방송되므로 미국에선 매우 중요한 연설이다.

연방연합연설을 할때 대통령은 일반 시민 24명을 최대 의회에 초대하는데 올해엔 북조선에 놀러 갔다가 뇌가 죽은 뇌사상태로 돌아온 축구선수 출신 명문대생 오토 웜비어의 부모 프레드 웜비어씨와 신디 웜비어씨 부부도 지금 의회에 있네.

올해 초대된 24명중 일부를 보면

코리 아담스 – 오하이오國 데이턴市에 살고 있는 용접공으로 올해 처음으로 자기집을 장만했다. 약 3억 5천만 미국인들중 900만명을 제외하고 거의 모든 미국인들의 세금을 대폭 삭감했기 때문에 코리 아담스는 예전 같았으면 세금으로 내야할 돈을 모아 저 돈을 투자해 집을 샀다고 한다.

엘리자베스 알바라도와 로버트 매켄지 부부, 이블린 로드리게즈와 프레디 쿠에바스 부부 – 두 부부모두 미국의 이민자 조직폭력회사 MS-13에게 잔인하게 살해당한 자녀를 둔 부모들이다.

남한이었다면 희생자의 가족이라 범죄자 인권보호를 위해 발길질을 당했겠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다문화 조직폭력 회사에 살해당한 자녀를 둔 부모를 이번 연방연합연설에 초대했다.

매튜 브래드포드 – 해병대원으로 2007년 이라크에서 즉석폭탄 공격으로 양눈과 양다리를 잃었다. 하지만 재활해 다시 해병대에 재입대해 지금도 해병대원으로 일하고 있다.

남한에선 휠체어를 타고 있으면 엘리베이터에 탈 수 없는데 양다리와 양눈을 잃은 미국인 매튜 브래드포드는 미해병대에 재입대해 복무중이다.

애쉴리 레퍼트 – 미국 해안경비대원으로 작년 태풍들이 연달아 미국에 들이닥쳤을때 태풍에도 목숨을 아끼지 않고 구조작업에 참가했다.

데이빗 달버그 – 화재 방지 기술자로 작년 7월 캘리포니아國 남부에 대산불이 일어 났을때 62명의 아동들을 구조했다.

라이언 홀레츠 – 뉴 멕시코國 알버키키市에서 폴리스로 일하는 애로 라이언 홀레츠와 그의 마누라는 아편중독에 빠져 있는 집이 없는 여자의 자식을 입양해 양육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