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커스 래쉬포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아스날에서 공격수로 뛰었던 알렉시스 산체즈가 맨유로 이적함에 따라 맨유 공격수인 마커스 래쉬포드가 맨유를 떠날 수도 있다고 제이미 레드냅이 주장했다.

리버풀 축구단에서 미드필더로 선수생활을 한적 있는 제이미 레드냅은 현재 스카이 스포츠 방송소에서 축구 해설원으로 일하고 있는데 저 애가 마커스 래쉬포드가 맨유를 떠날 수 있다 주장했다.

마커스 래쉬포드

알렉시스 산체즈는 맨유로 이적하자 마자 금요일 열린 영국FA컵 예오빌축구단과 경기에서 2골을 도움해 팀이 4-0으로 이기는데 기여 했다.

알렉시스 산체즈가 2도움을해 들어간 골중엔 마커스 래쉬포드의 올 시즌 10번째 골도 포함돼 있다.

1골을 합작한 알렉시스 산체즈와 마커스 래쉬포드

올해 시즌 초 맨유 감독 호세 무링요는 마커스 래쉬포드의 골결정력이 아직 세계적인 공격수와 비교하면 못 미친다 말한바 있다.

래쉬포드가 출전한 경기중 거의 2경기중 1경기는 교체출전인데 알렉시스 산체스의 영입으로 마커스 래쉬포드는 선발출천 기회가 더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제이미 레드냅은 래쉬포드가 미래를 생각한다면 다른 팀으로 이적을 고려하는 것도 생각해 봐야 된다 말했다.

래드냅은 스카이 벳 방송에 출연해 “나도 선수로 일해서 마커스 래쉬포드가 어떤 감정일지 나도 알고 있다. 선발이 보장되지 않은 선수들도 프리미어리그 축구팀에 필요한 선수들이지만 선발보장을 받지 못한 내 경험에 비춰보면 마커스 래쉬포드는 어떤게 자기를 위한 길인지 생각 하게 될것이다. 마커스 래쉬포드는 연습을 할때 내가 다음번 경기에 출전할 수 있을라나라며 스스로에게 의문을 던지게 될것이고 저런건 선수가 성장하려면 절대 좋지 않다. 마커스 래쉬포드는 골 기회를 놓치지 않는 아주 뛰어난 재능을 가진 선수로 내 뿐만 아니라 영국선수 많은 애들이 내 처럼 래쉬포드를
뛰어난 재능의 선수라 생각하고 있다. 내가 보기엔 선발출전 기회를 보장 받지 못하는 팀에 있을 바에 선발출전을 보장받을 수 있는 다른 팀으로 이적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영국 리그에서 뛰고 있는 영국인 마커스 래쉬포드가 요즘엔
외국국적 선수들이 많아져 외국국적 선수로 인해 축구선수로 잘 성장할 기회가 줄어 드는 부분이 아쉽다”라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