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인텔 커피레이크 CPU가 기존 스카이레이크, 카비레이크용 메인보드도 장착 가능할 것이란 보도

올해 하반기 출시 할것이란 보도가 있는 인텔의 카비 레이크 다음번 8세대 CPU 커피 레이크가 기존 스카이레이크 CPU용 메인보드와 카비 레이크 CPU용 메인보드를 지원 할 것이라 외신이 보도했다.

이전 소문엔 커피 레이크와 같이 출시되는 300시리즈 칩셋만 커피 레이크 CPU를 지원할 것이란 소문이 있었으나 스카이 레이크용 H110, B150, H170, Z170 칩셋과 카비 레이크용 B250, Z270 칩셋을 장착한 메인보드들도 커피 레이크 CPU를 지원한덴다.

일단 6월 28일 스카이 레이크 CPU의 고성능 하이엔드 데스크탑용 CPU인 스카이 레이크X가 최대 12코어 24쓰레드로 무장해 AMD의 라이젠과 경쟁할 것으로 보인다고 하는데 그외 6,8,10코어 짜리 스카이 레이크 CPU 설계방법으로 제조된 스카이레이크 X CPU들이 출시되고 카비 레이크 CPU 설계방법을 사용한 하이엔드 CPU 카비 레이크 X는 4코어 8쓰레드 짜리로 일단 올해 출시 될것이란 보도인데 카비 레이크 CPU 설계방식으로 제조된 6,8,10,12코어는 2018년 이맘때쯤 출시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메인스트림 CPU들인 스카이 레이크나 카비 레이크 사용자들은 8세대 커피 레이크가 출시되면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통해 올해 말 출시 될것으로 보이는 커피 레이크 CPU를 메인보드를 교체하지 않아도 장착이 된다고 외신이 보도 했다.

커피 레이크는 최대 6코어 12쓰레드 CPU가 출시 될것이라 하며 기존 LGA 1151소켓으로 14nm 공정으로 제조된 CPU들을 장착할 수 있게 만든 메인보드들은 이전 소문들과는 다르게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하면 커피 레이크CPU를 장착할 수 있는게 거의 확실하다고 외신에서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