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씨 헤일만

오랜기간 사귀고 있는 린제이 제코벨리스와 제씨 헤일만

제씨 헤일만은 전문 파도타기선수로 일하고 있다.

제씨 헤일만 전문 파도타기師

폭풍이나 태풍이 불때 높은 파도를 찾아가서 파도를 타기 때문에 전문 파도타기에 환장한 애들은 때때로 목숨을 내놔야 할 경우도 있으나 거의 대부분의 전문 파도타기社들은 태풍이 불땐 대피를 하나 간혹 병원에 입원해있어야할 정신이 이상한 애가 매우 가끔 태풍이치는 바다로 파도 타러 가는 경우도 있다.

미녀 스노우보드선수 린제이 제코벨리스와 오랫동안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로 잘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