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사스 시티 국제공항에서 승객과 비행기 조종원이 몸싸움을 했다.

미국 미저리國에 있는 캔사스 시티 국제공항에서 비행기 조종원과 승객이 몸싸움을 벌였으며 당시 장면이 감시카메라에 촬영됐다.

https://www.youtube.com/watch?v=bxLmWyQrpoM

이번 사건은 4월 12일 아메리카 에어라인 출구에서 일어난 일이며 흰색 상의를 입고가는 조종원 뒤를 파란색 상의를 입은 에드워드 포스터가 쫏아 간다.

저 후 둘은 몸싸움을 하는데 수사관에 따르면 에드워드 포스터와 조종원은 같은 비행기에 모두 승객으로 타고 있었는데 승객으로 비행기에 타고 있던 조종원이 많은 좌석을 차지하고 다른 승객들을 무시했다고 하며 저에 에드워드 포스터는 공항 안전지역 밖까지 조종원을 따라가 그의 명찰을 촬영하려했고 조종원이 포스터가 들고 있던 휴대폰을 내쳐서 바닥에 떨어져 포스터가 조종원을 밀쳤다 한다.

에드워드 포스터가 조종원을 밀친 후 조종원은 바닥에 떨어진 짐수레를 줍고 공항 바깥에서 기다리던 그의 마누라 차로 향하는데 포스터는 계속해서 따라가 조종원 마누라가 타고 있던 차번호판을 찍으려 했으며 결국 공항폴리스가 출동했다.

폴리스는 당시 사건이 촬영된 감시카메라 동영상들은 수사를 위해 보관하고 있다 말했다.

저 사건과 관련해 조종원은 양다리와 팔에 부상을 입었다고 하는데 조종원 이름은 보도되지 않고 있다.

49살 에드워드 포스터는 고의적으로 상해를 입히려한 혐의로 고발됐으며 5월 16일 재판쇼가 잡혀 있고 유죄를 받을시 벌금형이나 최대 6개월 교도소형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