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 트위터

2006년 3월 21일 캘리포니아國 샌 프란시스코市에서 잭 도르시, 노아 글라스, 비즈 스톤, 에반 윌리암스등이 모여 만든 사회 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다.

트위터란 이름은 영어권 국가에선 새의 “짹짹짹”거리는 소리를 “트위터”라 부르는데 트위터 창업자들은 새들의 지저귐 처럼 사람들의 잠깐 떠오르는 생각을 적는 곳이란 의미에서 현재 트위터를 트위터라 이름 지었다.

2006년 3월 잭 도르시, 노아 글라스, 비즈 스톤, 에반 윌리암스 4명이 개발을 시작해 같은해 7월 출시했고 출시하자 마자 빠르게 인기를 얻어 2012년 1억명 이상의 등록된 사용자를 확보했다.

트위터의 의미가 새의 짹짹짹거리는 소리다 보니 트위터에 올라오는 내용은 약 40%가 쓰잘떼기 없는 내용의 글들이다.

미합중국 도날드 존 트럼프 대통령이 워싱턴 포트스, 뉴욕 타임즈, CNN, ABC등등의 가짜언론들이 자신의 말을 왜곡하거나 날조해 보도하는 경우가 많아 직접 미국 국민들에게 자기의 뜻을 전달하는 소통창구로도 유명해져 트위터가 “뉴스”를 전달하는 기능도 있다고 평가 받고 있는데 트위터에 올라오는 글들중 40%는 쓰잘데기 없는 글들이지만 약 4%는 가짜언론들의 왜곡된 정보들이 아닌 실제 첫번째 의견전달자의 의견을 CNN, ABC, 워싱턴 포트트같은 제 2~3의 중간 전달자들(방송소, 신문지등의 언론)의 왜곡, 날조 없이 전달 할 수 있는 직접적인 뉴스기능을 할 수 있는 글들이다.

현재 중국, 북조선, 아프리카등의 국가들을 제외하면 거의 모든 국가에서 트위터를 통해 뉴스들이 빠르게 퍼져나가고 있으나 요근래 트위터의 성장추세가 둔화돼는 추세라 트위터가 다른 앱들과 경쟁에서 경쟁력을 상실하고 있는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트위터 사용자들이 트위터에 적는 글들은

40%가 쓸데 없는 헛소리
38%가 대화
9%가 의견전달
6%가 자기 홍보
4%가 스팸성 광고
4%가 뉴스

로 분류되고 있다.

트위터 활성사용자수는 전 세계 통털어 약 3억 3천여만명 전후로 추산되고 있는데 인터넷을 사용하는 남자중 24%가 트위터를 사용하고 여자는 21%가 사용해 여자들 보단 남자들이 다른 앱들보다 트위터를 선호하는 편이다.

미국에서만 6천 7백여만명이 트위터에 활성 사용자로 돼 있고 미국외 국가들을 보면 브라질 약 2천 8백만명 일본 약 2천 6백만명 멕시코 약 2천 4백만여명이 트위터 활성 사용자로 돼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