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콥 사토리우스

제이콥 사토리우스

2002년 10월 2일 오클라호마國 출생의 노래원이자 소샬네트워크 서비스 인기스타.

인스타그램엔 8백만명이 넘는 구독자들이 있고 뮤지칼.리엔 1천 9백만명이 넘는 구독자가 있는 수퍼스타다.

2016년 5월 3일 자신의 첫 싱글 “스웨트셔츠”를 공개했다.

제이콥 사토리우스의 친부모들은 자식을 키울수 있는 능력이 안돼 오클라호마國에서 태어나자 마자 곧바로 버지니아國에 있는 양부모에게 입양됐고 버지니아國 레스톤市에서 성장했다.

7살때 부터 연기자 생활을 시작했는데 성장할때 주변 애들에게서 집단 괴롭힘을 당했다.

2014년 11살때 비디오 업로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바인”에 자기의 첫 동영상을 업로드 했다.

제이콥 사토리우스가 바인에 업로드한 첫 동영상은 집단 괴롭힘을 하지마란 내용이 담겨 있는 동영상이 었고 저 동영상이 서서히 퍼지기 시작하자 제이콥 사토리우스도 정기적으로 자기의 동영상을 바인에 업로드 했다.

2014년말엔 뮤지칼.리에 가입해 동영상을 업로드하기 시작했고 구독자수가 1천 4백만명이 넘어 뮤지칼.리에서 가장 인기 있는 유저중 한명으로 꼽혔다.

제이콥 사토리우스는 온라인에선 갈수록 인지도가 올라갔지만 현실에선 갈 수록 집단 괴롭힘이 더 심해졌다.

제이콥 사토리우스는 2015년 동년배들의 욕설, 구타, 외면등으로 인해 학교를 3차례나 전학했다.

제이콥 사토리우스는 “뮤지칼.리에 동영상을 업로드 하기전엔 난 매우 소극적인 애였지만 뮤지칼.리가 나를 외부 세계외 접촉하게 해줬다. 카메라 앞에 섰을땐 카메라만 보고 있으면 되니깐 다른 생각이들지 않아 마음이 매우 편해진다”라 말했다.

2016년 5월 3일 공개한 첫 싱글곡 스웨트셔츠는 미국 빌보드 핫 100 차트에 최대 90등까지 했고 캐나다 핫100 차트엔 91등까지 했다.

2016년 5월 7일 매릴랜드國 발티모어市에서 열린 매그콘 인터넷유명인들이 오프라인 행사를한 행사현장에서 처음으로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 공연을 했다.

2016년 비지니스 인사이더新文地는 제이콥 사토리우스가 다음번 저스틴 비버가 될 수 있다는 기사를 낸적이 있는데 가창력은 저스틴 비버에 상당할지 모르나 차세대 저스틴 비버가 되기 위해선 문신을 많이 해야 할것으로 보인다.

독서중인 요 근래 저스틴 비버

제이콥 사토리우스 트위터엔 1백 20만명의 구독자들이 있고 유투브 채널엔 2백 80만명이 넘는 구독자 인스타그램
8백 60만명이 넘는 구독자들이 있다.

제이콥 사토리우스는 캐롤라인 사토리우스란 이름의 (羊)누나가 한명있다.

제이콥 사토리우스의 전체 이름은 롤프 제이콥 사토리우스고 양아바이와 양할아바이의 이름들도 롤프 사토리우스로 양아바이와 양할아바이들과는 중간 이름만 달라 중간 이름 제이콥을따서 제이콥 사토리우스란 이름을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