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특별市 병원 화재 사망자 수가 33명으로 늘어나는 등 희생자 수가 100여명이 넘었다.

2018년 1월 26일 올림픽이 1달도 넘지 않은 시기에 계속해서 재난이 일어나고 있다.

오늘 오전 7월 30분경 밀양특별市 가곡洞 병원에서 일어난 화재로 초기엔 사망자수가 5명이라 보도됐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희생자들 수가 크게 늘어 현재는 사망자 33명 부상자 79명이라 보도되고 있다.

초기 보도엔 1층 응급실에서 불길이 치솟았는데 저 때 당시 응급실인지 병원내부 전체인지는 확실하지 않으나 화재가 일어날 당시 100여명이 병원안에 있었다 보도됐었다.

일부 신문지를 보면 요양병원 환자들과 원래 입원중이었던 것으로 파악된 환자 전원이 구조됐다 보도되고 있는데 저러면 사망한 33명과 부상당한 80여명이 어디에 있다가 죽거나 부상당한 것있지는 현재 보도로 봐선 확실하지 않다.

오늘 오전 7시 30분경 큰 불이나 33명이 사망하고 수십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밀양 세종병원

여튼 이번 화재인지 고의적인 방화인지는 수사가 진행돼봐야 할것이나 현재까지 가곡동 병원화재로 33명이 사망하고 79명이 부상당했다 보도되고 있는데 이전 화재사건을 미뤄봤을때 화재현장이 진압되고 수색작업이 진행될 수록 사망자 수와 부상자수는 계속해서 늘어날 확률이 높아 보인다.

현재 아래 유투브채널 정정당당TV란 곳에서 화재 현장으로 차를 몰고 가고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