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패드와 키보드 뚜껑 열어 봤다.

XP에서 사용하던 조이스틱 같은데 안쓴지 꽤 됐다. 열어 봤다.
제조년도는 2006년으로 보인다. 오래전에 산 것이다. 윈도우10에서 인식 안된다.

저 조이패드 이름은 메가쇼크온으로 언제 샀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XP 쓸때 샀을 테니 오래된기다.

지금도 저 조이스틱을 파는것 같은데 지금 팔고 있는 저 조이스틱은 윈도우에서 인식이 되는것 같은데 저건 구형버전이라 XP에서만 작동을 하는건지 아니면 고장나서 윈도우10에서 인식을 올바른 USB 장치가 아니란 식의 메시지가 뜨면서 안하는건지 모르겠다.

저 조이스틱 자동발사기능이 있어 에뮬게임하기 좋은데 윈도우10에서 작동을 안한다.

JTPC-205란 모델이름으로 저 메가쇼크온 뿐만 아니라 다른 회사에서도 다른 이름을 붙여 팔던데 여튼 모델명이 JTPC-105라고 해서 다 같은게 아니고 뭐 약간 씩 다른건 갑다.

저 조이스틱 뒤에보면 기기의 모델명 JTPC-105가 적혀있고 인증번호 E-C015-05-2195 라 적혀있는데 현재 팔고 있는 메가쇼크온X랑 모델이름과 인증번호가 같은데 아마도 2006년 출시한 저 조이스틱이랑 뭐 버전같은게 다른건 갑다.

저 조이스틱은 뒷 뚜껑을 열어 보니 진동모터 때문에 기판을 떼내진 못했다.
진동모터를 뗄라고 하니 양쪽 진동모터에 뭐로 나사를 조였는지는 모르겠지만 난 진동모터 고정하는데 쓰인 나사를 못풀겠어가 다시 재조립했다.

아래 2004년산 멤브레인 키보드는 버릴거라 버리기전 내부가 어떤지 열어 본후 다시 재조립해 버렸다.
조립 똑바로 해가 버렸다.

PS2 커넥터 멤브레인 키보드 뚜껑을 열어 봤다. 이 키보드는 버린다.
열어 보니 기다란 투명 장판 같은게 있었다. 멤브레인 키보드는 저게 PCB역할을 하는것 같다.
다시 제 위치에 투명 장판같은걸 놔두고 재조립
이 키보드는 2004년 생산된 거든데 잠깐 썻을 꺼다. 싸구려키보드고 현재도 아마 작동할건데 다른 싸구려 PS2방식 키보드가 많아 이건 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