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가 픽업자동차 생산 공장을 멕시코에서 미국 미시간國으로 이전할 예정이다.

미 공화당정부는 북미무역협정에서 탈퇴 할 수도 있다 말했는데 저렇게 되면 미국 기업이라도 미국이 아닌 해외에서 생산된 물품들을 미국에서 팔아 먹을라면 관세를 포함해 상당액의 세금을 물 수도 있다.

저에 크라이슬러는 인구는 많은데 일자리가 없어 인건비를 싸게 부려 먹을 수 있는 멕시코에서 생산중인 픽업트럭 생산 라인을 미시간국으로 이전하겠다 말했다.

크라이슬러가 픽업생산 공장을 미국으로 이전하면 미국이 북미무역협정에서 탈퇴하더라도 물품들이 미국에서 생산됐기 때문에 관세같은 세금을 물지 않아도 된다.

미국 업체인 크라이슬러는 픽업트럭 90%를 미국과 캐나다에서 팔아 먹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생산공장은 멕시코에 있었다.

저건 크라이슬러가 계산기를 두들겨 보니 멕시코에서 인건비를 싸게 주고 픽업트럭을 만들어 봐야 미국이 북미무역협정에서 탈퇴해 관세를 심하게 물게되면 미국에서 생산하는게 낫다는 계산에서 크라이슬러가 픽업트럭 생산공장을 이전하겠다 말한 것으로 보인다.

크라이슬러는 멕시코 공장 픽업트럭 생산라인을 미시간國으로 이전하게 되면 현재 멕시코 공장은 미국이 아닌 해외에서 주로 판매되는 자동차들을 생산할것이라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