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매우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나왔다.

조선반도에선 “노망난 늙은이”라는 등 조선반도에선 정신병자로 취급받고 있는 미국의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이 건강진단 결과 건강한걸 넘어서 매우 건강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현재 백악관 주치의 박사 로니 잭슨은 워싱턴포스트, CNN, 뉴욕타임즈등 “페이크 뉴스”들이 워낙에 상상속의 기사들을 보도하다보니 아예 리포터들을 백악관에 불러다가 직접 건강검사 결과에 대한 기자회견을 하며 리포터들의 질문에도 답변해주고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mgkF1DJcn7Q

백악관 주치의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현재 건강 상태는 논리적인 설명이 안될 정도로 나이에 비해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한다.

박사의사 로니 잭슨은 트럼프 대통령은 1월 12일 인지능력을 포함해 여러가지 검사를 받았다 말했다.

리포터들이 트럼프 대통령이 제정신인것 맞느냐는 질문에 “트럼프 대통령의 지각능력은 전혀 문제가 없고 그의 신경기능들도 제대로 활동하고 있다. NBC, CBS, 뉴욕타임즈, CNN, 워싱턴포스트, 가디언등 워낙에 많은 뉴스업소들이 트럼프 대통령의 정신상태가 이상하단 보도를 내보내 그런가 트럼프 대통령은 건강검사때 일부러 자기의 지각, 인지, 뇌기능 능력을 검사해 달라 요청했을 정도였고 모두 아주 정상적인 상태로 검사결과가 나왔다.”라 말했다.

하지만 로니 잭슨은 건강한 상태긴 하지만 체지방이 약간 줄어들었다면 더 좋은 건강검사 결과가 나왔을 것이라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매릴랜드國에 있는 월터 리드 국립군인병원에서 1월 12일 건강검사를 받았었다.

이번 트럼프 대통령의 건강진단은 주로 오바마와 클린턴을 지지하는 심리학자, 정신과 의사등이 여러차례 트럼프 대통령의 주치의에게 트럼프 대통령을 자기들의 견해에서 봤을땐 제정신이 아닌것 같으니 뇌기능과 정신진단등 여러가지 해볼것을 요청했었고 트럼프 대통령은 심리학자, 정신과 의사들의 요청을 받아 들여 검사를 받았다.

일반인들이 보기에 트럼프 대통령이 약간 비정상적으로 보일 수도 있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펜실베니아대학교 와튼 경영학 대학원에 다녔을때 IQ검사를 한 바론 156으로 나왔지만 공개적으로 실시한 검사가 아니라 확실한건 아니나 대충 트럼프 대통령의 아이큐는 150전후로 추측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막내 아들인 바론 트럼프는 아이큐가 135전후로 나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펜실베니아 대학교 경영학 석사과정을 밟긴 했지만 석사를 따진 못했고 펜실베니아 대학교에서 과학과 경제학, 인류학 학사를 받고 졸업했었다.

대통령 주치의 로니 잭슨은 트럼프 대통령의 키는 192cm 몸무게 108kg으로 괜찮지만 체지방이 아주 약간 높아 몸무게를 4~7kg 정도 줄이면 현재보다 더 좋은 건강상태가 될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로니 잭슨에 따르면 골프를 자주 치는 것으로 알려진 트럼프 대통령은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특별하 하는 운동은 없다고 하고 거의 매일 마다 콜라같은 탄산 음료를 마시고 한번씩 햄버거, 피자, 프렌치 프라이드, 팬케익, 와플, 프라이드 치킨 같은 패스트푸드와 초콜릿 같은 단것을 먹는데 저런 음식을 자주 먹는다면 건강을 관리하기 위해 시간을내 주기적으로 운동을 하는 것을 추천했다.

백악관 리포터 담당 사라 허커비 샌더스는 뉴욕 타임즈, CNN, 와싱턴포스트, 가디안등 “가짜 뉴스”들이 워낙에 트럼프 대통령이 미쳤다는 보도를 한 관계로 로니 잭슨에게 리포터들의 질문에 모두 답해줄 것을 요구했고 사라 샌더스의 요구대로 백악관 주치의 박사 로니 잭슨은 한시간 넘게 리포터들의 모든 질문에 답변 해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