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크 라이블리가 “리듬 섹션”이란 영화 촬영중 찍힌 사진

“리듬 섹션”이란 영화 촬영중 찍힌 사진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작년 말 아일랜드國 더블린市에서 남루한 차림으로 “리듬 섹션”이란 영화를 촬영중인 모습이 찍혔는데 올해 1월 14일 뉴욕市에선 짙은 화장을 한 모습으로 영화를 촬영중인 모습이 찍혔다.

아일랜드局 더블린時에서 촬영된 사진과 뉴욕市에서 촬영 사진 모두 “리듬 섹션”이란 영화 촬영중 찍힌 사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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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크 라이블리는 1월 14일 뉴욕市에서 짙은 화장을 하고 영화를 촬영중인 사진이 찍히기전 뉴욕市에서 촬영중 입었던 옷과 같은 옷을 입고 있는 모습을 한 동영상을 자기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 했었다.

2018년 1월 14일 뉴욕市에서 리듬 섹션 영화를 찍고 있는 블레이크 라이블리

리듬 섹션은 2019년 2월 개봉예정인 긴박감 넘치는 영화로 여성편력이 심한 대머리연기원으로 유명한 주드 로도 출연 한다.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스테파니 패트릭”이란 역을 맡는데 스테파니 패트릭은 가족들과 함께 비행기를 탈 예정이었지만 자기는 그 비행기에 타지 못하고 나머지 가족들만 타고 날아 간다. 그런데 그 비행기가 사고가나 가족들 모두 사망한다. 스테파니 패트릭도 처음엔 사고인줄 알았지만 사고가 아니라 무서운 배후가 있단걸 알아 채린다.

블레이크 라이블리와 지지 하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