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에서 은퇴한 라이안 긱스가 웨일스國 축구단 감독직을 수락했다.

영국 남서부에 있는 웨일스都의 축구단은 크리스 콜맨이 都축구단 감독을 거부하고 영국 축구리그 선더랜드감독으로 이적하자 새 감독을 물색했고 라이안 긱스, 크레이그 벨라미, 크리스 콜맨의 조수 오사인 로버츠등을 놓고 저울질 하다 라이안 긱스가 웨일스都감독을 수락해 웨일스 도감독 대표가 확정됐다.

올해 개최 예정인 러시아 월드컵 진출에 실패한 웨일스都 축구단은 2020년 열리는 유로 2020을 목표로 하고 있다.

라이안 긱스는 1991~2007년 사이 웨일스都 축구단 선수로 친선시합 합쳐 64회 등판했다.

웨일스 감독이된 라이안 긱스는 “都축구단 감독을 맡게돼 매우 자랑스럽다. UEFA 유로 2020에 진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고 저 도전에 흥분된다”라 말했다.

아래 동영상은 테레비쇼체 출연해 인터뷰하는 라이안 긱스의 동생 로드리 긱스

웨일스 축구 협회 회장 조나단 포드는 “라이안 긱스는 세계에서 가장 큰 클럽중 한개인 맨유에서 선수로 코치로 관리원으로 오랫동안 일한 경험이 있어 저 애가 경험을 바탕으로 웨일스都 축구단을 성공적으로 이끌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라 말했다.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던 라이안 긱스

44살짜리 라이안 긱스는 2016년 맨유 코치직을 떠난 후 특별한 직업 없이 있다 저번달 크리스 콜맨이 웨일스감독 재계약을 거부하고 선더랜드로 이적하자 웨일스都대표 감독 일자리를 맡고 싶다고 공개적으로 말한바 있다.

2017년 전 마누라가된 스테이시 쿡과 이혼한 라이안 긱스는 올해 3월 극동아시아 중국에서 열리는 차이나컵에서 웨일스 감독 데뷔를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