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격자들은 시리아가 목요일 공습을 알고 있었다 말했다.

미국 시간  목요일 저녁 시리아 정부군의 샤이라트 공군기지 폭격과 관련해 다수의 목격자들은 폭격전 군인들과 물자들이 기지 밖으로 운송되는걸 봤다고 말했다.

목요일 시리아 북부의 홈스지역에 있는 화학무기 공군기지에 수십여발의 토마호크 미사일이 발사돼 활주로와 관제탑뿐만 아니라 기지 근방에 있는 인권활동원들이 살고 있는 주거지도 일부 파손됐다고 ABC뉴스가 번역기를 돌려 보도했다.

미국 정부는 이번 주 화요일 시리아 이들립지역에 자국인을 향한 시리아 정부군의 화학무기 살포를 한 비행기가 목요일 폭격한 샤이라트 공군기지에서 출발했다 보고 있는데 화요일 시리아 정부는 시리아 민간인을 상대로 화학무기를 살포해 최소 86명이 사망했다.

목요일 크루즈미사일 폭격은 약 35분간 지속됐으며 폭격으로 인해 땅이 흔들려 지역 주택들의 유리창이 깨지기도해 많은 주민들이 대피하기도 했다.

폭격이 일어난 뒤엔 지역 가게들은 문을 닫고 있지만 차량통행은 평상시와 다름없고  군수물자들도 다시 샤이라트 공군기지로 돌아갔다.

한 시리아 정부군 관계자는 정부가 운영하는 TV에 출연해 목요일 폭격으로 6명이 사망하고 소수의 애들이 부상당했다고 말했다.

2017년 4월 6일 토마호크 미사일이 시리아 화학무기 공군기지로 날아가고 있다.

목요일 폭격으로 샤이라트 공군화학기지 주요 활주로와 40여개의 벙커 그리고 격납고에 대기중이던 비행기들이 파손됐다.

폭격이 일어난 지역 근방에 살고 있는 한 주민은 2016년 초까지만해도 러시아군이 샤이라트 공군기지를 사용 했지만  철수했고 현재는 시리아군과 이란군이 사용중이다고 말했다.

근처 호텔엔 이란군의 장교들이 살고 있었는데 저 호텔도 폭격을 받았는지는 확실하지 않고 샤이라트 공군화학기지 근방의 주민들은 또 다시 있을지도 모를 폭격에 대비해 다른 지역으로 피난을 가고 있다.

목요일 미군의 시리아 정부군을 향한 폭격은 화요일 시리아 이들립지역에서 어린이들을 포함한 민간인을 상대로 대량 살상을 일으킨 화학무기가 사린신경가스고 시리아 정부군이 살포했다는 발표 이후 나온 폭격이다.

4월 6일 시리아 공군 화학기지에 토마호크 미사일을 발사한 USS 로스함

플로디아 마라라고에서 습진평이와 만다고 있을때 트럼프 대통령은

“시리아 정부가 화요일 자국민을 상대로 사린 신경가스를 살포했다는것에 대해 이견이 없다. 시리아 정부는 화학무기협약과 유엔 안전 위원회와 화학무기 사용을 하지 않는다는 협정을 어겼다. 수년동안 바사르 알-아사드의 화학무기 사용을 막기위한 모든 조취가 무쓸모였다”라고 목요일 발표 했다.

화학무기 매니아 바사드 알 아사드와 그의 영국국적 마누라 그리고 자식들

전직 미연방 안보 참모이자 현재 ABC뉴스 기고원으로 일하고 있는 리차드 클락은 목요일 시리아 화학무기 공군기지 폭격에 대해 임기 초반의 대통령이 보여준 “매우 상징적인”일이라 말했다.

“목요일 단행된 화학무기 공군기지 폭격은 단순한 폭격이상이다. 내 생각엔 미 합중국 국방부 대장 제임스 매티스가 화요일 일어난 시리아 인민들 화학무기 살상 사건에 대한 여러개의 보복조취를 대통령에게 전달 했을 것으로 보인다. 대통령이 선택한 보복조취는 시리아 정부군 전체가 아닌 특정 목표물을 노려 단행한 것으로 가장 현명한 방법이었다고 본다.  내 생각엔 현 대통령은 전 대통령과는 다르다는걸 알리고 싶어 하는것 같다”라고 리차드 클락이 말했다.

2013년에도 시리아 대통령 바사르 알-아사드는 다마스쿠스 외곽에 시리아 자국민을 상대로 신경가스를 살포해 1천 4백명 이상이 사망한 사건을 일으킨적이 있었는데 당시 미국의 버락 오바마는 저에 대한 보복으로 아사드 정부를 응징할 것이라 말했으나 결과적으론 아사드 정부가 국제 화학무기 시찰단과 화학무기를 없애겠다는 약속을 한 후엔 버락 오바마는 아무런 조취도 취하지 않았었다.

 

이번주 화요일 알-아사르 시리아 대통령이 자국민을 상대로 사린 가스를 살포한 사건

https://www.youtube.com/watch?v=rTTqx3Zy2rE

 

2013년 알-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이 자국민을 상대로 신경가스를 살포해 1천 400명이 사망한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