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하라 사막이 있는 알제리國에 눈이 내려 약 40cm 가량 쌓였다.

아프리카 대륙 북부에 위치한 사하라 사막에 눈이 내려 약 40cm가량 쌓였다.

이번 눈이 내린 지역은 사라 사막 북쪽에 있는 알제리國 아인 세프라市로 약 40년만에 저 지역에 다시 눈이 내린 것이다.

1979년 2월 18일 아인 세프라市에 눈이 내린적이 있는데 약 40년 후인 2018년 1월 7일 저 지역에 눈이 약 한시간 가량 내렸고 최대 40cm 가량 쌓였다.

사하라 사막 외에도 미국에선 나이아가리폭포가 얼어 붙는등 이번 겨울 세계 곳곳에 한파가 들이 닥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