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재난통제소는 핵전쟁에 대비하라 발표했다.

미국과 조선반도간 전쟁 위기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 재난 통제소는 “핵전쟁에 대비한 공공 안전 지침서“란 제목으로 핵전쟁을 대비하라 발표했다.

북조선의 김정은이는 올해 1월 1일 만담쇼에 출연해 평창이란 곳에서 열리는 겨울운동쇼판에 북조선 애들을 보낼 것이지만 핵무기와 대륙간 초장거리 탄도미사일은 이미 완성한 상태고 올해 2018년 부터 대량생산해 실전에 배치시키겠단 말을 했었다.

일각에선 북조선이 핵무기 뿐만 아니라 탄저균, 천연두균등 생화학무기를 보유하고 있단 보도도 나왔었다.

미국 재난 통제소 대변인 케이씨 하벤은 이번 핵전쟁 대비 보고서 작성은 미국 연방 비상 통제소가 주도해 작년 4월부터 계획된 것이라 말했다.

“핵전쟁이 쉽게 일어나진 않겠지만 혹시라도 핵전쟁이 일어 날 수 있으니 공공안전을 위해 핵전쟁에 대비하는건 바람직한 것이다”라 말했다.

미국 재난통제소에 따르면 이번 보고서는 공공의 사망자수와 부상자수를 최소화하기 위해 발표한 것이고 핵전쟁이 일어나면 처음 24시간이 매우 중요한데 대부분의 시민들은 핵전쟁이 발발하면 방사능을 피하기 위해 어디로 대피해야할지 대피소 위치도 잘 몰라 이번 보고서를 발표한다고 한다.

핵전쟁에 대비해 미국은 의사, 간호조무사, 간호원, 약만드는 애들, 응급구조원등 중국과 러시아가 배후로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조선과 핵전쟁 발발시를 대비해 비상인력들을 교육시킬 예정이다.

이번 재난통제소 핵전쟁 대비 보고서뿐만 아니라 작년 8월엔 서태평양에 있는 미국령 “괌”섬에서도 핵전쟁 발발시 대피 지침서가 배포된적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