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영하의 날씨로 나이가아가폭포가 얼어 붙었다.

미국 북동부지역에 최대 영하 -37도까지 내려가는 한파가 들이 닥처 나이아가라폭포가 얼어 붙기도 했고 대서양 백상어 3마리가 얼어 붙은 시체로 발견됐다.

뉴햄프셔국에 있는 워싱턴산은 1993년 영하 35도가 기록된적이 있는데 거진 85년만에 -37도까지 내려가 영하 기록을 갱신했다.

오대호가 있는 미시간國에선 영하의 날씨로 도로가 얼어 붙어 오전 중에만 30여간의 교통사고가 일어 났다.

뿐만 아니라 오하이오國에선 개가 집밖에서 사망한 체로 발견되기도 하는등 미국 북동부 지역 여러 곳에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고 날씨들은 1월 1일 뉴욕 타임스퀘어가든 지역은 날씨가 영하 -11도까지 내려갈 수 있으니 신년잔치를 하러 뉴욕 타임스퀘어가든에 올 애들은 대비해라 경고 했다.

연방 날씨 서비스소는 1월 1일 신년 행사를 한다고 길바닥으로 나오는 애들이 많을 텐데 옷을 두껍게 입고 밖에 장시간 있으면 저체온증에 걸릴 수 있으니 너무 장시간 밖에서 신년잔치를 하지 마라 경고 했다.

폴리스는 날씨가 추워 사람들이 자동차를 예열시킨다고 차키를 꼽아 놓아 많은 자동차 절도사건이 일어났다 말했다.

차량 절도 사건이 급증하자 한 트위터 사용자는 니가 자동차를 예열시켜 놓으면 그 차안에서 따뜻하게 보낼 애는 도둑일테니 예열 시킨다고 차키를 꼽아 놓으면 차 도둑을 조심해라 경고했다.

펜실베니아國 에리市에선 4일 간의 폭설로 내린 눈이 1.6m나 쌓였다.

미북 북동부지역의 추위는 화성보다 일부 지역보다 더 낮은 온도를 기록한 곳으로 2017년 12월 20일 화성 탐사선 큐리오시티는 자기가 위치한 지역의 온도를 영하 23도라 전송해 왔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