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이 불장난을 해서 목요일 뉴욕市에서 12명이 사망했다 보도되고 있다.

목요일 뉴욕시 브롱크스東에 있는 연립주택에서 큰 화재가나 어린이 4명을 포함해 4명이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는데 저 사건과 관련해 금요일 뉴욕 시장 빌 드 블라시오는 1층에서 한 어린이가 난방기를 가지고 놀다 화재가 난것으로 보고 있다 말했다.

블라시오는 WNYC 라디오와 인타뷰에서 “그 사건은 (고의 방화가 아닌) 매우 끔찍한 사고로 현재 보고 있다.”라 말했다.

목요일 연립주택 화재 사건은 뉴욕市에서만 거의 20여년만에 가장 많은 사상자가난 사건이었다.

1층에서 화재가나 불길은 윗층으로 올라가 위층에 있던 사람들이 복도에 가득찬 연기로 인해 사망하거나 부상당했는데 5층에 있던 37살 카렌 스튜어트-프란시스, 카렌 스튜어트-프란시스의 두 딸 2살 카일 프란시스, 7살 켈리 프란시스 그리고 카렌 스튜어트-프란시스의 조카 19살 샨테이 영이 사망했다.

해당 건물엔 자메이카에서 미국으로온 카렌 스튜어트-프란시스 일가 13명이 살고 있었는데 나머지 가족들은 살아 남았다.

카렌 스튜어트-프란시스의 어마이 암브로지아 스튜어트는 금요일 자기 딸을 포함해 4명이 죽었다 말하며 카렌 스튜어트-프란시스의 남편도 현재 재코비병원에서 혼수상태로 입원중이라 말했다.

폴리스는 금요일 1살짜리를 포함한 어린이들도 사망자 명단에 있다 말했다.

카렌 스튜어트-프란시스의 또 다른 딸 세반 스튜어트는 화재 당시 1층에 있는 집에서 텔레비전을 보고 있어 대피할 수 있었는데 금요일 오전 눈물을 흘리며 자기 어마이의 시체를 배웅했다.

금요일 뉴욕 대통령 드 블라시오는 “12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 됐지만 치명적인 부상을 입은 사람들이 있어 희생자 수는 증가 할 수 있다”라 말했다.

목요일 저녁 기온은 10도대 였지만 거센 바람이 불어 체감 온도는 영하여서 소방수들이 화재를 진압하기 쉽지 않았다.

수사관들은 부상자중 4명이 생명이 위독한 상태라 말했다.

현재까지 확인된 사망자 12명 중엔 63살짜리 여자와 프란시스가족등의 신원이 확인됐지만 신원 미상의 여자와 남자등 여러명의 신원들이 아직까지 확인되지 않고 있다.

소방소 기록엔 이번 화재가 발생한 5층 건물 1층에 설치된 매연 감지기와 일산화 탄소 감지기가 고장난 상태였다 나와 있는데 뉴욕 시장 드 블라시오는 저 감지기들이 고장난것과 이번 화재가 크게 번진건 큰 관계가 없어 보인다 말했다.

이번 화재는 목요일 저녁 6시 51분 화재 고발 신고가 들어왔고 소방수들은 3분 정도 걸려 현장에 도착해 12명을 구조해 냈다.

1층에서 난 화재는 10도대의 온도임에도 체감이 영하의 온도로 느껴질만큼 당일 바람이 엄청 거세게 불어 빠르게 윗층으로 올라가 사망자와 부상자등 사상자가 많이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