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관계자는 북한이 도 다시 미사일 발사를 준비중이라 경고했다.

동아시아 지역에 일촉즉발의 상황이 계속해서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정부의 한 백악관 관계자는 김정은이가 또 다시 미사일 발사를 하기 위해 장비들을 움직이고 있는 조짐이 포착됐다 말했다.

CNN의 펜타곤 상주 리포터 바바라 스타는 “여러명의 펜타곤 직원들이 리포터들한테 북한이 장비들을 이동시키고 있다 말했다. 펜타곤 직원들은 어떤 종류의 장비들을 북한이 이동시키고 있는지 정확하게 말하진 않았지만 빠르면 수일 또는 늦어도 수주안으로 북한이 또 다시 미사일을 발사하거나 인공위성을 가장한 생화학무기 발사를 진행할 것 같다. 북조선인들이 뭘하고 있는지 정확하게 보도하긴 너무 이르다”라 말했다.


폭스 뉴스에 나와 뭐라 말하는 란히 첸

많은 전문가들이 북한이 초장거리 대륙간탄도미사일 탄두에 장착할 탄저균 저장고를 만들려고 하고 있다며 무시무시한 주장을 하고 있는데 후버 연구소의 란히 첸은 “천연두나 탄저균 같은 병균을 이용해 생화학 무기를 만드는것은 매우 쉽기 때문에 김정은이가 이미 생화학 무기를 만들었다는 증거가 여러 곳에서 발견되고 있다. 많은 분석원들은 증거를 기반으로 이미 북한이 생화학무기를 만들었다 확신하고 있고 북한이 저 생화학무기들을 어떻게 사용할것인지가 문제다. 요 최근 북한을 탈출한 애중엔 체내에서 탄저균 항생체가 발견된 애도 있어.”라 말했다.

남한 일부 애들은 이미 북한의 탄저균 살포에 대비해 탄저균 항생제를 맞았다고 하는데 저 애들은 사전준비성이 철저해 VIP전용 핵폭탄 방공소도 이미 어딘가에 만들어 놓은 것으로 예상된다.

탄저균은 20세기 들어서 여러 나라에서 생화학무기로 사용하고 있는 병균체로 호흡기를 통해 탄저균에 감염되 치료를 받지 못하면 치사율이 최대 80%에 이르는 무시무시한 병균체로 저 탄저균은 전염병 처럼 공기를 통해서도 감염이 되기 때문에 국제적으로 사용이 금지된 생화학무기이나 요 최근 북한을 탈출한 애중엔 탄저균 항생체가 체내에서 발견됐는데 저건 그 애가 탄저균 백신을 맞았거나 아니면 탄저균에 노출된적이 있단걸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