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스카와 일본 근처에 러시아의 핵폭격기가 비행했다.

2대의 핵무기 탑재가 가능한 러시아 폭격기가 월요일 저녁 알라스카에 근접해 비행했다고 미정부 관계자가 폭스뉴스에 말했다.

알라스카국 코디악섬 약 160km까지 접근 했는데 트럼프 대통령 집권이후 러시아의 비행기가 미국까지 가장 근접하게 접근한 사건이다.

2대의 Tu-95 핵폭격기가 알라스카국 앵커리지 특별시 근방에 있는 엘멘도르프 공군기지 남서쪽 약 450km까지 접근했는데 미합중국 공중 방어구역 안이다.

알라스카에 출현한 러시아의 핵무장이 가능한 투폴레프 Tu-95 폭격기

저에 미합중국 공군은 러시아 핵폭격기에 대응하기 위해 2대의 F22 스텔스 전투기들과 AWACS라 불리는 E-3 공중조기경보기를 출격시켰다.

록히드 마틴의 F-22 랩터 스텔스 전투기

미국의 전투기와 러시아의 폭격기가 약 12분동안 근접한 거리에서 비행하다 러시아 폭격기가 러시아 동부에 있는 자기들 기지로 돌아 갔다.

AWACS라고도 불리는 보잉 E-3 센트리

지난주 모스크바에선 미국 국무장관 렉스 틸러슨이 러시아 외교부원 세르게이 라프로프와 만난 자리에서 양국 관계가 좋지 않은 상태라 말한바 있는데 저 때도 러시아는 3대의 폭격기를 일본해에 보내 일본 자위대가 14대의 전투기를 줄격시킨적 있으며 러시아 스파이 비행기가 일본해를 비행중이다.

2015년 7월 4일에도 러시아의 폭격기가 캘리포니아국 멘도시노市 근방에 출몰한 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