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전문가들은 북조선의 핵폭탄보다 생화학무기가 더 치명적이다 경고했다.

폭스뉴스는 국제연합이 북조선의 핵실험과 관련해 제제조취를 취하고 있지만 은둔왕국 북조선의 핵무기보다 북조선이 보유하고 있는 탄저균과 천연두같은 생화학무기가 더 효율적인 대량살상 무기라 경고 했다.

2009~2014년까지 미국방부 생화학무기 방어담당부서에서 부사장으로 일했었던 앤드류 웨버는 “북한은 대량의 생화학무기를 비축하고 있지만 저것들의 위험성을 인지하고 있는 애들은 많지 않다. 내가 가장 걱정하는건 북조선의 핵무기가 아니라 북조선의 생화학무기다”라 말했다.

앤드류 웨버는 “그램이나 킬로그램 단위면 충분하다. 불과 몇 킬로그램의 탄저균만으로도 수백만명을 살상할 수 있다. 천연두 같은 경우는 1킬로그램도 안되는 단지 그램 단위의 량만으로 수백만명을 살상할 수 있다.”라 말했다.

북한이 생화학 무기를 사용할때 가장 큰 문제가 되는건 생화학 무기 특성상 생화학 무기 공격을 한 애를 찾기가 매우 어렵다는 사실이다. 생화학 무기를 살포한 애를 추적하는게 어렵기 때문에 김정은이가 올해 2월 13일 자기 형 김정남이를 VX 신경독가스로 살해했을때 봤다시피 자기가 생화학무기를 살포하고도 오리발을 내밀면 그만이다.

앤드류 웨버는 “대륙간 탄도 핵미사일은 발사대, 미사일을 유도할 인공위성등 여러 장비와 인원이 필요하지만 생화학 무기는 한명 또는 두명이면 전 세계 어디든지 공격이 가능하다”라 말했다.

김정은이는 올해 2월 1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에서 자기 부하들을 시켜 자기 형인 김정남이를 VX 신경독가스로 살해 했는데 저 사건과 관련해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국적의 2명의 여자들만 재판을 받았을 뿐 북한 국적의 5명의 암살단들은 모두 러시아 블라디보스톡市등을 경유해 북한으로 입국해 국제폴리스가 수배중이고 북한 정부 또한 김정남이 암살 사건과 김정은이는 전혀 관련이 없다고 뻔뻔스레 거짓말을 하고 있다.

앤드류 웨버는 생화학무기에 노출되면 사람들이 자기가 생화학무기에 노출된걸 인지한 순간은 이미 증상이 발병해 치료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말했다.

앤드류 웨버는 2001년 미국에서 탄저균이 동봉된 우편들이 배달된 테러공격이 있었을때 당시 저 우편물 안에 “니는 탄저균에 노출됐다. 빨리 병원에 가봐라”란 문구가 적힌 종이와 함께 탄저균이 동봉되어 있어 미국 정부가 재빠르게 조취를 취해 수천명이 사망할 수도 있었던 탄저균 테러 사태를 막았었는데 만일 우편안에 저런 문구가 없었다면 엄청난 수의 미국인들이 2001년 탄저균으로 사망할 수도 있었다 말했다.

앤드류 웨버는 “생화학 무기에 노출된 사람이 증상이 발병할때 까지 자기가 생화학 무기에 노출된걸 모르고 지낸다면 매우 치료하기가 어렵다. 올해 2월 말레이시아 쿠알라 룸푸르에서 VX 신경독가스 테러가 발생했다는건 미국 LA거대초특급특별市에서도 언제든지 탄저균이나 천연두같은 북한의 생화학테러가 일어 날 수 있다는걸 의미한다”라 말했다.

미국 백악관은 새로 배포한 “연방 안전 계획서”에 북한이 생화학무기를 보유하고 있다는걸 공식적으로 확인했다 밝혔는데 북한은 수백만명의 주민들이 굶주림에 허덕이고 있음에도 수백억 달러를 핵무기, 생화학무기 개발에 박차를 가해 우리 말을 듣지 않는 국가는 은둔 조선이 가지고 있는 주체핵폭탄을 발사해 핵폭탄을 터트려 니들 나라 애들 모두 죽이거나 니들 나라를 지도에서 지워 버리겠다며 공포에 도가니로 몰고 있는 중이다.

김정은은 12월 22일 국제 연합이 또 다시 북한에 대한 제제 결의안을 통과시키자 “전쟁 행위”라며 이번 제제조취를 주도한 미국 본토에 핵무기로 보복하겠다고 말했다.

저에 트럼프 대통령은 “세계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평화를 원하지 죽고 싶어서 살고 있는게 아니다”란 글을 자신의 트위터에 적었었다.

이번 국제 연합 결의안에 나와 있는 본문중엔 “국제 사회의 평화와 안보를 위협하는 북한의 핵무기, 생화학무기 확산을 막기 위해 이번 결의안을 신청한다”란 글이 나와 있다.

이번 결의안이 통과되자 은둔왕국 북한정부는 12월 22일 통과된 국제 사회 결의안을 전면 거부하며 자기들의 핵무기와 생화학무기는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개발한것이고 이번 결의안 통과는 한반도 은둔왕국의 주권을 매우 심각하게 침해한 것이다”라 조선고려중앙통신 방송소를 통해 밝혔다.

수천년 전부터 한반도 애들을 노예보급처로 쓰며 한반도에서 노예들을 제공받은 중국은 국제 사회와 북한 양쪽 모두 자제가 필요하며 한반도에서 고조되고 있는 전쟁위기를 자기들은 긍정적이고 건설적인 방법으로 해소하려 노력하겠다라 말했다.

http://www.foxnews.com/world/2017/12/27/north-koreas-other-weapons-expert-warns-nukes-arent-biggest-concern.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