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이 무성한 녹색 야채가 기억감퇴 억제에 좋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수요일 한 잡지는 잎이 무성한 녹색 야채를 자주 먹으면 뇌를 젊게 유지해 기억감퇴 억제에 좋아 치매에도 좋다는 연구 결과를 보도했다.

잡지 “뉴롤로지”가 보도한바에 따르면 잎이 무성한 녹색 야채를 자주 먹은 애들과 그렇지 않은 애들을 비교한 결과 녹색 잎이 무성한 야채를 자주 먹은 애들이 뇌나이가 약 11살 젊은 것으로 나왔다.

시카고거대초특별市에 있는 러스 의학 대학교의 마싸 클레어 모리스는 “니 뇌를 젊게 유지하기 위해 영양공급을 하는 제일 간단한 방법은 매일 잎이 무성한 녹색 야채를 먹으면 된다”라 말했다.

이번 연구는 평균나이 81살짜리들을 대상으로 약 960명을 평균 약 5년동안 연구해 나온 결과로 잎이 무성한 녹색 야채를 자주먹은 애들은 치매에 걸린 애가 나타나지 않았다.

잎이 무성한 녹색 야채들은 케일, 시금치, 상추, 양상추등으로 이번 연구에 참가한 애들은 매년 1회씩 자기들의 사고 방식과 기억능력을 시험 받았었다.

잎이 많은 녹색 야채들

잎이 많은 녹색 야채를 5년간 자주 먹은 애들은 매일 3끼중 1.3끼를 잎이 많은 녹색 야채를 먹었고 그렇지 않은 애들은 3끼중 0.1끼를 잎이 많은 녹색 야채를 먹었다.

연구자료에 따르면 3끼중 최소 1끼를 잎이 많은 녹색 야채들과 썩어 먹은 애들은 생각을 할 수 있는 능력이 보다 천천히 감퇴되고 기억력 감퇴도 녹색 잎 야채를 자주 먹지 않은 애들보다 더 천천히 진행됐다”고 한다.

위 연구 결과는 흡연, 고혈압, 비만, 교육정도, 육체능력과 무관하게 동일하게 비슷한 결과가 나왔다.

이번 연구엔 참가하지 않았지만 위 연구 결과를 보고 영국 엑스터대학교의 연구원 데이비드 레웰린은 “이번 연구 결과는 인간이 녹색 잎이 많은 야채를 먹으면 치매(정신분열)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걸 보여준다”라 말했다.

잎이 많은 녹색 야채가 건강에 좋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하지만 런던거대특급초특별市에 있는 치매협회의 연구원 대장 제임스 피켓은 “이번 연구는 치매를 대상으로 직접적으로 연구한 결과가 아니기 때문에 우리는 잎이 많은 녹색 야채가 치매를 늦추거나 방지하는 기능이 있다고 확실하게 말을 할 수 없다”라 지적했다.

하지만 제임스 피켓은 “늙은 이들이 비타민K가 많이 들어간 음식을 하루 한두끼씩 자주 먹으면 비타민 K를 자주 먹지 않은 애들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기억력이 좋은건 맞다. 건강을 유지할라면 음식뿐만 아니라 정기적으로 운동을 하고 금연도 해야 치매에 걸릴 위험이 줄어 든다”라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