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보아가 서방세계가 조금이라도 수상쩍은 행동을 하면 가차 없이 핵폭탄을 쏘겠다 말했다.

조선반도 북쪽 뚱보아의 대변인은 미국과 유럽이 조금이라도 서툰행동을 하면 가치 없이 핵폭탄을 발사해 적(서방세계)를 섬멸하겠다고 말했다.

조선의 유럽부 외교관 김성경이는 미국이 전쟁을 원하면 우리도 준비돼있다고 말했다.

 

저에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은 일본 자위대와 나머지 잡애들을 포함해 합동훈련을 더 강화하고 더 많은 병력을 조선반도 쪽으로 보낼 계획이다.

월요일 백악관에선 서방세계엔 예수 부활한 잔치날을 맞아 부활절 잔치가 열렸었으며 한 리포터가 트럼프 미합중국 대통령에게 조선반도 뚱보아에 대해 묻자 트럼프 대통령은 “행동을 취하고 있다”고 말했다.

언론은 뚱보아 추종자들이 모두 장악하고 인터넷은 남조선의 방송통신위원회와 동일한 북조선 기관이 모두다 때려 막아놔 외부와 접촉이 사실상 차단된 조선은 여러차례 자기들은 핵무기가 있으며 현재 조선국민군은 최대 경계상태로 언제든지 전쟁할 준비가 돼있다 말했다.

뚱보아 부하 신홍최는 인터뷰에서 “미국이 군사력으로 명령을 내리던 시대는 이미 지나갔다. 미국은 군사력과 각종 제재로 조선을 협박하고 있는데 저 방법은 이미 오바마 정부가 사용해먹었다 실패했었으며 트럼프 정부 또한 저런 협박은 소용 없는 짓이란걸 알게 될거다. 만일 우리 주권국가에 어떤 공격적인 표시라도 나타난다면 우린 가차 없이 미국 침략자들에게 핵미사일을 발사할 것인데 미국 침략자가 본토에 있는 미군이든 조선반도에 있는 미군이든 일본이든 어디든 핵미사일을 가차 없이 발사하겠다. 우린 핵무기를 가지고 있으며 지금 허풍치는게 아니다. 핵무기는 미국과 돈으로 사고 팔려고 만든게 아닐 뿐더러 팔지도 않는다”고 리포터들과 인터뷰에서 말했다.

미국 항공모함 USS 칼 빈슨함을 축으로 하는 항모전단이 동중국해에서 현재 조선반도쪽으로 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미합중국 부통령 마이크 펜스는 “조선 국민들과 조선 국민군은 미국과 동맹국에 대해 문제 해결을 위해 잘못 대처하고 있으며 이제 더이상 조선 스스로 핵무기를 폐기시키길 바라는 기간은 끝났다”고 남조선 방문중 말한바 있다.

중국은 미합중국의 경고 이후에도 계속되는 미사일 실험과 이번 전 세계 어디에도 핵무기를 발사하겠다는 뚱보아의 발언에 완전 좌절한 것으로 보이지만 계속해서 말로 해결되길 바라고 있다.

중국 외교원 대변인 루 캉은 현재 상황이 매우 아슬아슬하고 복잡하며 위험한 상태며 조선반도 문제와 관련된 모든 국가들은 도발적인 행동은 피해야 한다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