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6년 태어난 멕시코의 돈 추이가 121살의 나이로 12월 20일 죽었다.

1896년 10월 24일 치아파스國 소코누스코面에서 태어났던 돈 추이가 12월 20일 121살의 나이로 죽었다.

돈 추이의 본명은 “예수스 카스틸로 란겔”로 돈 추이는 그의 별명이다.

돈 추이는 1910년 14살때 멕시코 혁명에 참가했고 1922년 그의 부인과 결혼해 그의 부인이 2012년 104살의 나이로 죽을때 까지 90년간 함께 살았다.

12월 20일 121살의 나이로 서거한 예수스 카스틸로 란겔

돈 초이는 2명의 남아 자식들이 있는데 한 애는 74살이고 한 애는 81살로 둘모두 살아 있지만 자식들과 사이는 좋지 못했다.

올해 10월 돈 추이가 살던 마을의 주민 로사리온 아귈라는 돈 추이가 100살이 넘었음에도 건강한 사람이라 말한바 있다.

1989년 체투말市에서 80km 쯤 떨어진 퀸타나 루都 니콜라스 브라보市로 이사가 살았던 돈 추이는 니콜라스 브라보市에서 12월 20일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