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핵도발이 거세짐에 따라 미국 하와이에선 핵방공호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폭스 뉴스 보도 기사

조선의 핵위협 강도가 날로 거세짐에 따라 조선에서 7,400km나 떨어진 하와이에서 조선의 핵무기에 대비해 하와이 입법자들은 핵방공호를 다시 정비하는 법안을 통과 시켰으며 미국 상원의 결정만 남아 있다.

하와이 핵방공호 법안은 1980년대 마지막으로 변경된뒤 변경된 적이 없지만 하와이 공공 안전 위원회는 목요일 정식으로 1980년대 미국-소련 냉전시대 핵무기에 대비한 핵방공호 시설에 의료용품, 물, 식품등을 재정비하는 법안을 통과 시켰다.

하와이 공공 안전 위원회의 부사장 맷 로프레스티는 “현재 건물들엔 핵방공호 시설이 갖춰진데가 없고 냉전시대 만들었던 핵방공호 시설들 밖에 없는데 저 시설들은 1985년 이후 정비된적이 없어서 조선이 7천 400km나 떨어져 있지만 만일에 대비해 정비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미국-소련 냉전시대 소련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어서 1980년대 당시 공포를 아직까지 기억하고 있는 하와이 주민들은 조선이 7천 400km나 떨어져 있는 이국만리 집단이지만 냉전시대 핵무기공포를 다시 떠올리고 있다.

아시아 공부 센타에서 일하는 딘 쳉은 조선의 장거리 미사일이 하와이나 알라스카까지 도달 할 수 있는데 하와이엔 11개의 군사기지와 미합중국 태평양사령부 본부가 위치해 있는 곳이라 조선이 핵무기를 쏜다면 유력한 목표지점중 한 곳이라 말했다.

딘 쳉은 조선의 미사일 명중률이 떨어지는것 처럼 보여 만일 조선이 진주만에 있는 미군사기지를 목표로 미사일을 발사 했는데 저 미사일이 호눌룰루같은 민간인 지역에 떨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딘 쳉은 만일 호눌룰루에 조선이 발사한 미사일이 떨어진다면 그 재앙은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가 될것이라 말했다.

“조선의 핵무기 문제는 아주 오래된 문제로 쉽게 해결될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대비를 해야 한다”고 딘 쳉이 말했다.

아시아 공부 센타의 하와이 비상대책소에서 감독으로 일하고 있는 토비 클레어몽은 만일 조선이 하와이를 향해 핵무기를 발사 한다면 20분만에 하와이를 핵바다로 만들 수 있다. 저에 1백 42만명의 하와이 주민들 뿐만 아니라 많은 관광객들을 신속하게 핵대피시설로 이동 시킬 수 있는 대응책을 지금부터라도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엄청난 물량의 식료품들과 다른 생필품들이 호눌룰루항을 통해 이미 운반됐으며 하와이 입법자들은 호눌룰루항이 파괴될때를 대비해 또 다른 항구부지를 물색중이다.

하와이 공공 안전 위원회의 맷 로프레스티는 하와이 뉴스 나우 신문지와의 인터뷰에서 핵방공호 재정비 계획은 공포감을 조성하는 것이 아니며 최악의 사태에 대비하길 원하는 것 뿐이다라고 말했다.

하와이 핵방공호 재정비 계획은 만장일치로 하와이 공공 안전 위원회에서 통과 됐으며 미 상원과 백악관의 통과만 남아 있다.

http://www.foxnews.com/politics/2017/04/17/north-korea-tensions-have-hawaii-pols-revisiting-emergency-attack-plans.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