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은 남한 제천市에 있는 8층짜리 건물에 화재가나 23명이 사망했다 보도했다.

영국 더 미러 신문은 남한 제천市에 있는 8층 짜리 건물에 화재가 발생해 23명이 사망하고 24명이 부상당했다 보도했다.

이번 화재는 목요일 화재가난 건물의 지하 주차장에서 불길이 시작됐다.

트위터엔 지하에서 발생한 불길이 상층으로 번지는 모습이 담긴 사진들이 올라왔다.

남한 보도에 따르면 몇몇 희생자들은 2층 사우나장에 갇혀 희생됐다.

이번 화재 불길을 잡기 위해 500여명의 소방수와 14대의 암불란스 3대의 헬리콥타가 현장에 출동했다.

엄청나게 크게 화재가 발생해 160km 떨어진 엄청나게 먼 곳에서도 이번 8층 피트니스센터 건물의 화재 연기가 목격됐다.

희생자의 인척으로 보이는 한 남자가 사건현장에서 체념한체 앉아 있다.

현재까지 화재발생원인은 밝혀지지 않고 있다.

이번 화재가난 8층건물은 남한 수도에서 약 169km쯤 떨어져 있다.

이번 화재가난 건물은 8층 복합 운동 건물로 건물 안엔 여러개의 식당, 수영장, 실내골프장 시설이 갖춰져 있었다.

제천市 복합 8천건물 화재는 지하 주차장에서 시작됐다.
불길을 잡기 위해 수백대의 소방차와 3대의 헬리콥타가 출동했다.

http://www.mirror.co.uk/news/world-news/south-korea-fire-rips-through-11732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