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조선반도에서 전쟁은 기정사실이고 남은건 언제 전쟁이 터지는가 시점상 문재란 성명서 발표

북한은 조선반도에서 전쟁이 터지는건 기정 사실이고 남은건 언제 전쟁이 터지는가 시점상 문제이며 미국과 전쟁을 하면 다지고 다져온 막강한 핵무력으로 그 댓가를 치르게 하겠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아래 동영상을 클릭하면 해외 신문지가 보도한 북조선의 이번 성명서 발표를 확인 할 수 있다.

요 최근 북한에겐 국제연합 외교부 부사장 제프리 펠트만은 북한과 외교로 핵미사일 개발을 중단시키는건 현재 상황을 봤을때 시기상조고 자기도 김정은이와 만나 외교적으로 핵문제를 풀어 보려 했지만 김정은이는 꿈쩍도 안했고 오히려 김정은이는 지금보다 더 긴 사거리의 대륙간탄도미사일과 더 강력한 핵폭탄 실험을 실시할 수도 있단 말을 했다고 워싱턴포스트 신문지가 보도했다.

지난 주 국무총리 렉스 틸러슨은 아무조건 없이 북한과 대화할 준비가 돼있단 발언을 했는데 저 렉스 틸러슨의 발언을 백악관은 렉스 틸러슨의 발언은 백악관의 입장이 아니며 렉스 틸러슨 혼자 주장한 것이고 북한이 현재 핵무기와 대륙간탄도미사일 실험을 중단하지 않으면 북한과의 대화는 없다며 반박한바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월요일 “북한의 핵문제는 내가 미국 대통령을 맡기 전 북한이 현재처럼 핵을 완성해 전 세계를 상대로 협박하지 못했을때 오래전에 처리 됐었어야 할 문제로 북한을 비핵화 시키기 위해 모든 필요한 조취를 취해 북한이 더 이상 전 세계를 협박하는 일이 없도록 할 것이다. 북조선의 핵협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선택의 여지가 없지만 처리하겠다”라 말했었다.

월요일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에 이어 화요일에도 연방 안보 참모 H.R. 맥마스터 장군은 CBS 방송소와 인터뷰에서 “북조선을 향한 대통령의 입장은 확고하다. 북한이 핵을 완성해 지금은 외교로 해결할 시간이 없다. 현재와 같이 북조선이 계속해서 핵실험을 진행하고 대륙간 탄도미사일을 발사하는 상황에선 북조선과 대화할 수 없다. 북한의 핵위협을 좌시하지 않겠다.”라 인터뷰 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