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월 워나크라이 말웨어를 유포한 주범은 북한 정부로 공식 결론 났다.

월요일 미합중국 내부 안보 참모 톰 보서트는 올해 5월 전 세계에 혼란을 초래한 악성말웨어 프로그램 워너크라이를 배포시킨 배후는 북한 정부라 공식적으로 드러났다 말했다.

톰 보서트는 “워너크라이 악성 말웨어 프로그램을 퍼트린 배후는 북한 정부가 배후임이 공식적으로 밝혀졌다”라 말했다.

은둔왕국은 2017년 5월 전 세계에 악성코드를 퍼트려 전 세계 150여개국의 약 30만대 컴퓨터 화면을 강제로 잠가버려 컴퓨터를 개박살낸 후 컴퓨터를 복구하고 싶으면 일정량의 비트코인을 보내라는 협박을해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악성코드 배포 범죄자에게 보낸적이 있는데 현재 외국에선 비트코인 가격이 수십 수백배로 뛴건 북한정부와 무관하지 않다 보고 있다.

워너크라이가 감염된 컴퓨터 화면으로 아래쪽에 보면 잠긴 화면을 복구하기 원하면 300달러 어치의 비트코인을 보내란 합박문이 적혀져 있다.

현재 비트코인의 가격이 이전보다 수십배 수백배 폭등한 상태인데 외국에선 저 비트코인 폭등 사태를 비트코인 거래소 홈페이지들을 해킹하고 말웨어를 퍼트려 비트코인을 협박금으로 지급받은 북한정부가 국제사회의 제제로 인해 핵폭탄과 화학무기를 하고 엘리트층의 사치품 구입비에 사용할 외화를 벌 수단이 줄어들자 비트코인 가격을 조작해 현재 비트코인 가격이 폭등한 상태라 외국신문에선 보도되고 있다.

올해 5월 전 세계에 퍼진 워너크라이 말웨어는 각종 병원, 학교, 사업소, 가정등에 퍼져 큰 사회 혼란을 초래했고 남한에서도 한 호스팅업소가 워너크라이에 감염됐다 크게 보도된적이 있다.

톰 보서트는 “5월 일어나 워너크라이 사태는 은둔왕국의 비겁하고 몰지각한 행동으로 저걸 복구하는데 수십억 딸라의 비용이 들어갔었다”라 말했다.

톰 보서트는 워너크라이 사건 배후가 북한이란건 영국 정부, 마이크로소프트등 여러 기관과 합동수사해 얻어낸 공식 결론이라 말했다.

톰 보서트는 “당시 사건은 북한정부가 여러 외국 해커들을 지원해 일어난 사건이고 몰상식한 북한정부같은 애들의 추가 사이버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선 사이버 보안을 더 강화해야 한다.”라 말했다.

http://www.bbc.com/news/world-us-canada-424074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