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파워팬 포함 팬 청소

한 한달전 컴퓨타 파워 서플라이를 청소 하겠다고 저땐 파워 뚜껑은 안열고 철그릴 안쪽으 휴지를 넣어 닥은 적이 있는데 다시 조립하니 소음이 이상한게 낫다.

파워 팬은 공기를 안쪽으로 빨도록 방향이 가 있는데 저 파워가 5년정도 된거라 팬이 조금씩 빠졌는가 지금 생각하면 팬이 그릴에 부딪혀 나는 소리 같은데 어디서 나는 소린진 모르겠다.

파워 팬을 바꿀까 하다 담배값땜시 돈이 없어 팬 뚜껑을 열어 그리스를 발랐다.

파워팬 그리스 바꾸는 김에 케이스에 붙어 있던 상단 팬 2개, 후면 팬 1개도 같이 그리스 집어 넣었다.

전면 팬과 CPU쿨러 팬은 일이 많아질것 같아 안 발랐다.

전면 팬은 떼낼리면 앞 보호 철판 다 일자로 똑바로 해가 앞 철판 열고 해야 되고 CPU 쿨러 팬은 CPU 팬을 통채로 떼내야 하기 땜시 비교적 쉽게 떼지는 후면, 상단 팬만 떼냈다.

상단, 후면 팬 3개 원래는 전부 검은색 케이스 번들팬 3개가 달려 있었는데 상단에 붙여 놓은 케이스 번들팬 1개는 팬 날개가 빠져 고장나가 전에 HD5970 그래픽카드 온도 낮출라고 그래픽카드 맞은 편에 설치 해놨다 떼내놓은 쓰리알 오메가 팬으로 바꿔 놨다.

지금은 RX560 그래픽카드를 써서 그래픽카드 온도를 낮추기 위해 그래픽카드 맞은 편에 추가로 팬을 달아 놓을 필요가 없는 지라 오메가팬은 떼놨었다.

대부분의 파워는 팬 크기가 120mm, 12cm 짜린데 이 컴퓨터 파워 서플라이에 달려 있는 팬크기는 135mm, 13.5cm 짜리라 선택의 폭이 넓은 120mm 팬과는 다르게 선택의 폭이 좁다.

파워 서플라이는 원래는 방향이 공기 흡기 인데 소음때문에 뚜껑을 열어 공기 배기로 전에 바꿔놨었다. 오늘 그리스를 집어 넣어도 흡기로 하니 소음이 나길래 다시 뚜껑을 열어 배기로 팬 방향을 바꿔놨는데 저래 계속 써도 될란가는 모르것지만 한 한달 동안은 괜찮은거 같았으니 뭐 새로 팬을 새로 사가 달때까진 저리 쓰야것다.

AS기간이 지났으니 파워 서플라이 뚜껑을 연기고 AS기간이 남아 있는 경우 파워서플라이에 소음이 나면 제조사로 AS보내면 된다.

전면, CPU 쿨러 팬은 그리스를 안발라가 다 바른건 아닌데 여튼 후면, 상단, 파워소음은 그리스 집어 넣기 전과 별로 달라진건 없는것 같다.

파워서플라이 팬이 한번씩 드르륵 거리는 소음이 나서 바른건디 파워 서플라이 팬은 방향은 원래 방향에서 뒤집어 놨지만 가끔씩 드르륵 거리는 소음은 이제 안나지 않것나 싶다.

물론 CPU 덮개에 바르는 써멀그리스가 아니고 일반 그리스다. 써멀그리스를 팬에 집어 넣으면 안된다고 한다. 그리스 대신 미싱 오일, 자전거 오일을 넣는 경우도 있다고 하는데 난 일반 그리스를 집어 넣었다.

보통 팬이 소음이 나면 팬을 통채로 바꾸는 경우가 많아 그런가 PC팬 전용 그리스라 특별히 파는 그리스는 거의 없는것 같았다.

상단, 후면, 파워팬 총 팬 4개 청소다
파워서플라이에 붙어 있는 135mm 팬이다.
파워팬인데 단자가 2핀 짝은게 달려 있었다.
파워팬단자다. 2핀 작은게 달려 있어 확인차 찍었다.
따꿍을 연 후 그리스를 이쑤시개로 발랐다.
팬들 따궁을 연 후 그리스를 바른 후 다시 뚜껑을 닫고 그 위에 은박지테이프를 발랐다.
파워 뚜껑연거. AS기간이 지나서 열었는데 파워 뚜껑열때 감전 위험이 있다 하니 잘 알아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