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대륙

지구 제일 남쪽에 있는 대륙이다.

크기는 약 14백만 제곱 키로매다로 5번째로 큰 대륙인데 오스트리아의 약 2배정도 크기다.

남극대륙 98%가 얼음으로 덮혀 있는데 평균 얼음 두께는 약 1.9km다.

남극에서 가장 추운 지역은 최대 영하 89.2도까지 내려가고 평균 1천~5천명의 인간들이 년간 남극에 주로 연구목적으로 거주하고 있다.

남극엔 여러 연구기지가 있는데 저 애들은 각종 미생물과 펭귄, 바다표범, 남극에서 자라는 식물등을 조사한다.

인간들은 남극대륙을 옛날부터 아주 오랫동안 전설로 내려오는 이야기로 생각했었다.

남극 대륙은 인간이 가장 최근에 발견한 대륙이다.

1820년 러시아 탐사원들이 남극대륙에 상륙해 일부분을 조사하긴 했지만 남극의 혹독한 환경으로 저 애들은 자기들이 발견한 얼음대륙이 무엇인지 잘 알지 못했고 1895년 노르웨이 탐사팀이 처음으로 남극대륙의 실체를 확인했다.

1959년 12개 나라들이 모여 남극에서 군사활동금지, 광물채굴금지, 핵폭탄실험금지, 핵폐기물 폐기금지, 생태계 보존, 각종연구를 같이 하기등의 조약을 처음 맷었고 저 이후 38개 나라가 저 남극조약에 추가로 가입한 상태다.

기원전 350년전 그리스 철학원 아리스토텔레스가 자기 책에 남극대륙을 언급한바 있고 기원후 2세기경엔 그리스 지리학자이자 지도제작원 “타이레의 마리누스”가 현재는 전해져 내려오지 않는 자기가 그린 지도에 남극대륙을 그려 넣었다는 이야기가 전해 내려온다.

현재까진 1800년대 이전에 남극 대륙에 인간이 살았던 흔적은 젼혀 발견되지 않고 있다.

일부 아시아지역에서 호주라 불리는 오스트리아를 인간들은 처음엔 전설의 남극인줄 알고 남쪽 대륙이란 뜻의 오스트리아란 이름을 호주에 붙였었다.

저후에 남극이 발견되자 북극의 반대쪽에 있는 것이란 뜻의 안타크티카라 이름 붙였다.

1773년 영국의 제임스 쿡 대장이 레졸루션호와 어드벤처호를 타고 남극 주변을 한바꾸 돌았던 적이 있는데 저 때 저 애들은 얼음 때문에 남극에 상륙하진 못했었지만 저 애들이 유럽에선 전설로만 치부되던 남극을 유럽인으로선 처음으로 존재를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