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즈는 중국이 두만강 국경에 난민캠프를 건설중이라 보도 했다.

뉴욕타임즈는 중국 국영정보통신업소에서 북한과 중국 국경을 만들고 있는 두만강 근방의 한 지역에 난민캠프를 건설하고 있다는 정보가 유출됐다 보도 했다.

뉴욕타임즈는 중국 정부 소유의 통신설비 업체인 차이나 모바일에서 창바이市와 질린都 근방의 2개 도시에서 조선반도에서 전쟁발발시 북조선 난민들이 중국 국경을 넘을 것이므로 저 애들을 수용하는 난민촌을 건설 중이며 저 정보가 중국의 소샬내트워크사비스 사이트은 웨이보에서 돌아 다니고 있다 보도했다.

중국에선 투멘이라 부르고 조선인들은 두만이라 부르는 그 강은 중국과 북한의 국경역할을 하고 있는 강으로 중국은 북조선의 상황이 점점 불안정해질 것으로 예상하고 난민캠프를 짓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중국은 계속해서 북조선의 핵문제는 대화를 통해 해결해야 한다 겉으로 주장하고 있지만 한편으론 조선반도의 상황이 겉잡을 수 없는 참사로 까지 이어질수 있어 저 때를 대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중국은 북한이 인민들을 억압, 학대, 통제하고 사회체제도 비정상적인걸 알고 있었지만 수십년동안 저 북조선체제를 유지시켜주는 정책을 펼쳐왔었다.

북한은 유엔의 제제와 여러 나라들의 비난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핵무기를 개발해 왔으며 요 최근엔 더 박차를 가하고 있어 조선반도가 1590년, 1950년에 이어 또 다시 화약고가 될것이란 전망이 여기저기 나오고 있다.

중국 외교대변인 루캉은 월요일 리포터들에게 중국이 난민캠프 건설을 계획중이란 소식에 대해선 아는게 없다 말했는데 루캉은 저때 난민캠프의 존재여부에 대해선 부인하지 않았다.

루캉은 “난 중국이 북조선 난민을 수용하기 위해 난민캠프를 건설중이란 보도는 본적이 없다”라 말했다.

중국 창바이道 공무원들과 창바이에 있는 차이나 모바일직원들은 리포터들의 전화를 받지 않거나 북조선 난민캠프에 관한 이야기를 하기 거부했다.

차이나 모바일 문서엔 창바이道 정부의 요청에 따라 12월 2일 조선 난민캠프를 만들기 위해 부지 5군데를 물색했다 나와 있다.

그외 아주 좋은 말같은게 적혀 있는거 같은데 뭔소린지 모르것다.

https://www.nytimes.com/2017/12/11/world/asia/china-north-korea-border.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