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 조선 영변핵무기 개발 계획당시 미국은 남조선 피해 때문에 북조선을 공격하지 않았다.

영국신문 가디안 신문지는 1994년 북조선이 핵무기를 초창기 개발진행했을 당시 북조선을 폭격하면 의심의 여지 없이 전쟁에서 승리할것을 확신하고 있었지만 북조선을 폭격하게 되면 남조선측의 피해가 너무커 실행하지 않았던게 드러났다 보도했다.

하지만 1994년 미국이 영변핵시설을 폭격했다면 2017년 현재와 같은 재앙까진 오진 않았을 것이 틀림 없는데 만일 미국이 또 다시 남조선 인민들의 피해를 염려해 이번에도 그냥 넘어 간다면 또 10~20년후엔 북조선은 핵무기로 전 세계를 공갈협박하는 일이 일어날 가능성도 있다.

2017년 12월 8일 금요일 공개된 미국방부 기밀문서를 보면 1994년 당시 만일 미국과 조선이 전쟁을 하게 되면 미국방부는 전쟁이 터지고 처음 3개월동안 남조선 인민군 49만명과 미군 5만 2천여명이 북조선 인민군에게 살해당하거나 부상을 당할 것이라 예상했었다.

금요일 공개된 기밀문서엔 민간인들의 예상 희생자 수는 특별히 예상된 수치가 없었지만 당시 분석원들은 어마어마한 민간인 피해가 일어 날것으로 예상했다.

1994년 조선 영변핵시설 전쟁 위기땐 재래식 전쟁만을 염두했지만 2017년 올해엔 북조선의 핵무기도 염두해두고 전쟁을 대비해야하는 더 위험한 상황이 됐다.

1994년 당시 대통령이던 빌 클린턴 정부는 영변핵시설을 크루즈 미사일로 폭격할 것을 계획하고 있었지만 미국 대표당시 매우 무능한 대통령으로 유명했던 지미 카터가 북조선으로가 김일성이를 만나 김일성이 니한테 천문한적인 돈을 주겠으니 핵시설을 해체하란 조건으로 협상을 해가 빌 클린턴정부는 북조선을 폭격하지 않았었다.

저 이후 지미 카터가 김일성이와 협상을 한데로 남조선인민들의 세금으로 천문학적인 돈을 북조선에 지원해 줬지만 북조선은 핵시설 해체는 커녕 “선군정치”거리며 남조선 인민들이 지원해준 돈으로 무기를 더사고 계속해서 핵개발해 현재는 미국 본토까지 핵으로 초토화 시키겠다 협박을 할지경에 이르렀지만 미국은 자기들을 핵미사일로 지구에서 증발시켜버리겠다는 북조선의 위협에 핵때문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는 지경이다.

1998년 이후 김대중이가 남조선 대통령에 당첨된 후 김대중이는 “햇볓정책”이라며 북조선에 무조건 무한정 지원을 해주는 정책을 펼쳤는데 김대중이가 햇빛정책을 펼친 이후 북조선은 마치 영화처럼 갑자기 엄청날 정도로 군사력과 핵무기개발이 강화됐다고 영국 가디안 신문지가 보도했다.

트럼프정부는 북조선의 협박에 대응하기 위해 남조선에서 방어훈련을 하고 있지만 핵무기를 앞세운 미국본토를 핵으로 지도에서 지워버리겠단 협박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상태다.

https://www.theguardian.com/world/2017/dec/08/pentagon-believed-it-would-undoubtedly-win-war-with-north-korea-in-19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