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전쟁준비를 위해 동계훈련 중이라 외신이 보도했다.

코리아 반도에 전쟁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북조선 량강지역의 한 소식통은 이번 주 초부터 12번째 인민 부대가 동계 훈련을 하기 시작했고 저 애들은 매우 혹독한 환경하에서도 거의 먹지 못하며 훈련하고 있다 전했다.

소식통은 북조선 군인들은 정신교육과 신체훈련을 받은 뒤 “조국의 영웅”이 되고자 하는 결심같은걸 다른 애들에게 발표하는 교육과정을 거친다 말했다.

북조선은 일반 비무장 인민들은 매우 굶주림에 살고 있지만 김정은 소유의 조선 인민 무력부대 군인들은 잘먹고 잘살았는데 미국이 북조선에 경제제제에 박차를 가하기 시작하자 김정은 소유의 조선 인민 부력부대 직원들도 현재는 제대로 밥을 먹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미국의 경제제재가 강화되자 조선 인민 무력부대 직원들은 근처 일반 민간인들의 논과 밭에서 무단으로 곡식들을 절도해가고 조선 공산당역시 군인들에게 자기가 먹을 것을 국가에게 바라지 말고 자기가 알아서 구해 먹어라란 명령을 하달했다.

량강지역의 소식통은 이번 조선 무력부대에 내려진 군인들에게 자기가 먹을건 자기가 알아서 구해먹어라란 명령은 이상한 것으로 보통 다른 나라에선 군인들에게 먹을 것을 제공해주는게 일반적이다. 이번 조선 무력부대에 내려진 자급자족 명령은 일부 부대에만 내려진게 아니라 조선 국민 무력부대 전체에 하달된 것이다. 이번 조선 공산당의 명령이 하달되자 조선 무력부대 군인들은 야밤이 되면 전국 방방곡곡에서 옥수수같은 곡식을 무단으로 추수해 먹는데 갈수록 대담해져 이젠 낮에도 무단으로 아무 논과밭에 들어가 곡식들을 절도해간다라 말했다.

북조선에 소식통을 두고 있는 일본인 영화감독 지로 이시마루는 “한가지 확실한건 북조선엔 군인들이 1백 20만명이라 국가에서 먹여살려야만하는 군인들이 너무 많다는 것이다. 더구나 부폐가 만연해 고위 군인들은 하위 군인들에게 지급하라고 준 식량들을 빼돌려 일반 시장에 내다 팔아 금전적 이득을 취해 일반 병사들에겐 먹을것이 전혀 돌아가지 않고 있다.라 말했다.


북조선은 모든게 국가가 주관해 하기 때문에 농촌에도 일반 주민들이 강제징집돼 국가를 위해 돈을 받지 않고 일을 하고 있다.

세계 음식 프로그램 WFP 업소는 북조선 전체 인구 2천 5백만 명중 약 70%에 달하는 애들이 영양실조 상태에 있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한 북조선 탈주자는 더썬 신문지와 인터뷰에서 “북조선은 남조선과 마찬가지라 강제징병제인데 남조선에서 강제징집된 애들은 제대로 먹고 자고 할 수 있지만 북조선에서 강제징집된 애들은 대부분이 군대에서 제대할때까지 배고픔속에서 살아간다. 평양市에 주둔하고있는 조선 특수 무력부대등 특수부대 애들은 매우 잘먹고 잘살지만 평양 외 지역에 주둔하고 있는 애들은 하루 두세개의 감자나 날 옥수수등이 전부다. 헌병들은 먹을 것을 찾기 위해 탈주한 애는 없는지 항시 경계중이다. 한번씩 탈주한 군인들은 민간인들의 집이나 논 밭에 침입해 먹을 수 있는건 무엇이든 훔쳐간다. 난 한 고위 군인이 부하들에게 부대밖으로 나가서 잡히지만 말고 먹을 것을 훔처오라 시킨적도 있단 소문을 들었다. 내가 다닌 고등학교는 한반이 25명이었는데 5명은 대학을 갔고 나머지 20명은 군대를 갔다. 군대간 20명중 절반이 영양실조로 집으로 돌아 왔는데 집으로돌아온 애들은 군대에서 집에서 요양을 하고 건강이 나아지면 다시 복귀하라 돌려 보낸것이다. 영양실조로 돌아온 자식들을 그 애의 부모들이 먹여 살리는데 저 애들이 건강을 회복하면 또 다시 강제징집된다. 군대로 돌려보낸 아들을 위해 부모들이 할 수 있는건 무사귀환을 위한 기도뿐이다.”라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