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폼페오

1963년 12월 30일 캘리포니아國 오렌지都 오렌지市에서 태어난 애로 전체 이름은 마이클 리차드 폼페오다.

주로 이탈리아계 후손이고 캘리포니아國에 있는 로스 아미고스 고등학교에 댕길땐 농구부에 출근하기도 했다. 1982년 고등학교 졸업후 웨스트 포인트 군인학원에서 공병과를 전공했다. 1986~1991년까지 기갑부대 장교로 복무 후 하바드 로스쿨에서 법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군복무시절 동독과 서독을 나눴던 베를린장벽에서 탱크부대 순찰 대장으로 일했던 적이 있다.

군인시절 TV에 출연한 마이크 폼페오

2011~2017년 초까지 캔사스國 4번째 지구 대표로 일했고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로 미국 상원의 표결을 거쳐 중앙정보부 사장으로 올해 1월 23일 임명됐다.

힐러리나 오바마 처럼 세금으로 생활을 하는 직업이 정치꾼인 애는 아니고 CIA에서 25년간 일을 하긴 했지만 개인사업도 병행했다.

뉴욕 타임즈는 백악관의 말을 빌어 현재 미합중국 비서인 렉스 틸러슨을 현재 백악관은 마이크 폼페오로 교체할 것을 논의 중이라 보도 했다.

마이크 폼페오는 버락 오바마가 대통령을 할당시 버락 오바마를 여러차례 대통령 이랍시고 다른 사람들을 무시하고 권력을 마음대로 휘두르는 애라며 비난한바 있다.

보도에 따르면 미합중국 비서를 마이크 폼페오로 교체하는건 결정났고 렉스 틸러슨은 빠르면 2018년 1월 미합중국 비서 자리에서 내려 올것이라 한다.

이전엔 현 미합중국 유엔대사인 니키 할리가 렉스 틸러슨을 대신해 미합중국 비서에 임명될것이란 보도가 있었지만 마이크 폼페오로 확정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