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합중국 트럼프 대통령이 법원으로 부터 사형을 선고 받았다.

영국 신문지 가디안신문지는 트럼프 대통령이 법원으로 부터 사형을 선고 받았다 보도했다.

한반도(정식명칭, 국제명칭, Offical name: 조선반도 朝鮮半島)의 로동신문은 트럼프 대통령이 최고존엄의 존엄에 손상을 가했다는 이유로 한반도에 있는 법판쇼판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사형을 선고 했다는 보도를 했는데 가디안, 뉴욕포스트, 와싱톤포스트, 내셔날, 폭스뉴스, 시카고 트리뷴 신문지등 여러 외제신문지들은 조선말 보도를 영어로 바꿔 보도 했다.

여러
외신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사형을 선고 받았다 보도했다.

https://www.theguardian.com/us-news/2017/nov/15/north-korea-sentences-trump-to-death-for-insulting-kim-jong-un

가디안 신문지에 따르면 로동신문은 최고존엄에게 험한 언사를 하는건 모든 조선인들에게 절대 용서받을 수 없는 범죄이며 불경을 저지른 트럼프는 언제 어디서든 죗값을 받게 될것이라 보도했다 한다.

베트남을 방문했던 트럼프 대통령은 한 행사장에서 김정은이가 자기를 “노망난 늙은이”라 부른것에 대해 자기는 김정은이를 “돼지 땅딸보”라 부른적이 없는데 왜 자기를 Dotard(노망난 늙은이)라 불렀는지 이유를 모르겠단 발언을 했었다.

이번 한반도 법원의 트럼프 사형선고는 트럼프 대통령이 토요일 김정은이를 “돼지 땅딸보”라 지칭한것과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외신들은 보도하고 있다.

그외 로동신문은 트럼프 대통령이 국제적으로 비난을 받고 있으며 남조선인민들이 트럼프 대통령을 규탄 한다는 보도를 하였다.

난 북조선인이 아니고 남조선에서 평생기생하고 있는 남조선인이며 북조선人을 실제로 본적도 만난적도 없음을 밝히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