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5일 텍사스國에서 대량 참극을 벌였던 데빈 켈리를 막은 영웅은 총기협회회원으로 밝혀 졌다.

11월 5일 일요일 오전 텍사스국 선더랜드 스프링필드市에서 데빈 켈리의 참극을 중단 시켰던 애는 연방 총기 협회에서 총기 사용 지도자로 일하고 있는 스티븐 윌리포드로 밝혀 졌다.

데빈 켈리의 어릴때 사진
데빈 켈리가 11월 5일 범행에 사용한 총기중 하나로 위 사진은 데빈 켈리가 자기의 페이스북에 올려 놓은 사진이다.

AR-15 공격용 소총과 권총으로 26명을 살해하고 20여명을 부상 시킨 데빈 켈리의 참사가 더 확대되지 않도록 막은 영웅 스티븐 윌리포드는 사건이 일어난 퍼스트 밥티스트 교회에 출석하던 애는 아니었지만 그 교회 근방에 살고 있었고 총소리를 들은 스티븐 윌리포드도 집에 있던 AR-15 소총을 꺼내들고 총소리가난 교회 쪽으로 맨발로 달려 갔다.

데빈 켈리의 대량 학살을 막은 연방총기협회 회원 스티븐 윌리포드

당시 교회엔 미공군 출신의 데빈 켈리가 방탄복을 입고 검은 옷차림으로 조준사격으로 총기 참사를 저지르고 있었는데 NRA 연방총기협회 지도자 스티븐 윌리포드는 방탄복의 틈 사이로 데빈 켈리를 맞혔고 총에 맞은 데빈 켈리는 그제서야 교회총기 난사를 멈추고 차를 타고 도망쳤다.

11월 5일 총기학살이 일어났던 퍼스트 뱁티스트 교회엔 데빈 켈리의 장모가 정기적으로 등판한 교회였다.

데빈 켈리가 자기 차로 도망을 치자 맨발의 스티븐 윌리포드도 마침 주위를 지나다 총소리를 듣고 정차해 있었던 쟈니 랭젠도프의 차를 잡아 타고 데빈 켈리와 추격전을 벌였으며 NRA 회원 스티븐 윌리포드와 추격전을 벌이던 데빈 켈리는 도주행각을 포기하고 총으로 자살했다.

텍사스國 뉴 브라운펠즈市에 있는 데빈 켈리가 살았던 거대한 집

스티븐 윌리포드는 ABC 방송소에 나와 당시 긴박한 상황을 증언 했다.

“내가 교회 근방에 살고 있는데 총소리가 빵빵빵 하고 나드라. 총소리를 들어 보니 무차별적으로 총을 난사하는식의 총소리가 아니라 총을 조준해서 쏘고 있는 소리 같았다. 그래가 집에 있던 AR-15하고 탄환 한웅큼 쥐고 맨발로 총소리가난 교회쪽으로 탄창에 탄환을 낑가 넣으면서 달려 나갔다.

처음 교회에 도착했을땐 상황이 어떻게 돼가는지 몰라가 주위를 둘러보니 헬멧과 방탄복을 착용하고 검은색 가면과 옷을 입은 애가 보였는데 그 애가 나를 보드만 권총을 쏘길래 나도 맞대응을 했다.

11월 5일 26명이 사망하고 수십명이 부상당한 사건이 일어난 선더랜드 스프링스市에 있는 퍼스트 뱁티스트 교회

난 다목적 차량에 숨어가 데빈 켈리랑 서로 맞사격을 했어. 맞사격을 하던 도중 이거 현실이 아니라 내가 지금 꿈을 꾸고 있는 긴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드라. 그 애랑 그리 총질을 하다 그 애가 내가 쏜 총에 맞았어. 그래가 그 애는 차를 타고 도망치기 시작했고 나도 차를 타고 그 애를 쫏아 갔다. 차량 추격전을 벌이면서 그 애가 창문을 통해가 수십발을 내쪽으로 쐇고 나도 같이 추격전 도중 그 애를 향해 총을 쐇다.

그런데 추격전을 하다 데빈 켈리를 시야에서 놓쳤어. 내 뿐만 아니라 나중에 이름을 알게 됐지만 죠니란 이름의 다른 사람도 데빈 켈리를 쫏고 있었거든. 데빈 켈리를 시야에서 놓친 죠니와 난 911에 먼저 신고부터 하고 추격을 다시하자고 상의를 해가 911에 추격전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가 신고 했었다.

총기 사건이 일어난 곳 근방에 살고 있는데 정말 무서웠다.

난 영웅 같은게 아니야. 오히려 나의 신이 나를 보호해주고 신의 덕분으로 데빈 켈리의 대량 학살을 막을 수 있었어. 내가 좀더 빨리 교회쪽으로 달려 갔었어야 했다는 생각이다.”라 스티븐 윌리포드가 말했다.

NRA 회원 스티븐 윌리포드와 함께 데빈 켈리 추격전을 벌인 쟈니 랭젠도프와 데빈 켈리

연방총기협회 NRA 회원 스티븐 윌리포드와 죠니란 이름의 사람과 추격전을 벌인 대량 참극을 일으킨 데빈 켈리는 자살한 체로 발견됐다.

사건 수사가 진행중이라 왜 데빈 켈리의 사건 동기가 명확하겐 드러나지 않고 있지만 일부에선 데빈 켈리가 정신병자라 범행을 저질렀다 주장하는 애들도 있지만 일부 외신은 데빈 켈리가 총을 난사한 퍼스트 밥티스트 교회는 그의 장모가 다니던 교회였고 사건 전 데빈 켈리와 장모간 문제가 있어 가정불화 때문에 화풀이를 하기 위해 장모가 다녔던 교회에서 참사를 일으킨건 아닌가 하는 보도도 있다.

11월 5일 참사는 샌 안토니오 초거대특별市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발생했다.

사건 당시 데빈 켈리의 장모는 교회에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