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는 블리자드 게임쇼판에서 고전 와우 프리섭을 개발중이라 발표했다.

블리자드측은 2017 블리자드 오락쇼판장에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다음번 대량 업데이트 뿐만 아니라 옛날 추억의 와우를 공짜로 할 수 있도록 고전 와우 프리섭을 개발중이라 발표했다.

사실상 매니아 게임 또는 죽은 게임이된 와우의 다음번 대규모 업데이트는 제껴두고 옛날 와우를 공짜로 플레이 할 수 있다면 많은 애들이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elysium 서버와 노스탈리우스 서버등 몇몇 고전 와우 프리섭이 돌아가고 있는 상태긴 하지만 엘리시움 서버는 몇주전에 사용자들 계정을 해킹당해 서버 롤백을 진행한 적이있다.

몇몇 와우 프리섭이 활발하게 돌아가긴 하지만 2004년 와우가 처음 출시했을때 당시 맛은 재현시키지 못하고 있을 뿐더러 활발하게 돌아가고 있는 와우 프리섭들은 대부분 한글을 지원하지 않아 와우 캐릭터를
키우려면 퀘스트를 진행해야 하는데 국내 이용자들은 해외 와우 프리섭을 플레이하는게 용이하지 않다.

블리자드 측은 블리즈콘 2017 쇼판장에서 고전 와우 프리섭을 배포하겠다 발표했지만 소문에 따르면 현재는 개발단계 초기로 블리자드 측은 고전 와우 프리섭을 제작하기 위해 일부 와우 개발자들을 고전 와우 재개발팀으로 배당하거나 새로운 고전 와우 개발 직원들을 채용하고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최소 2019년 이후에 고전 무료 와우가 배포될 것으로 보이는데 현재 돌아가고 있는 사설 와우 프리서버들과는 달리 블리자드측은 오늘날의 컴퓨터들 사양에 맞도록 개량한 고전 와우를 제작해 배포할 것으로 보인다.

2004년 출시한 이후 와우는 수십차례 업데이트를 진행 했는데 어떤 버전의 옛날 와우가 재개발 될지 발표되지 않았다.

만일 공식 공짜판 고전 와우가 출시된다면 현재 운영중인 엘리시움이나 노스탈리우스등의 고전 와우 프리서버들은 문제의 소지가 생길 수도 있을 걸로 보이는데 블리자드측은 저 프리서버들이 운영되고 있단걸 인지하지만 별다른 조취는 취하지 않고 있는 상태로 이번 블리자드의 고전 와우 공짜서버 배포 계획은 현재 운영중인 고전 와우 프리서버들과 무관하지 않다.

와우 고전 프리 서버에서 와우를 하고 있는 애들은 대부분이 옛날 와우를 재미있게 플레이 했던 애들로 블리자드가 작년인가 제작년인가 노스탈리우스 와우 프리서버를 고발해 강제로 폐쇄시키자 고전 와우 프리섭에서 공짜판 와우를 하던 애들이 집단으로 반란을 일으킨바 있어 공식 고전 와우 공짜판이 출시된다 해도 현재 운영중인 와우 고전 프리섭들을 블리자드측이 폐쇄 할지 안할지는 오리무중인데 저때 집단 반란을 일으킨 애들은 블리자드 니들이 고전 와우를 운영할게 아니면 왜 폐쇄 시키냐는 식으로 항의 했고 고전 와우를 되살려라는 집단 청원사태가 일어나기도 했었다.

일부에선 노스탈리우스 프리섭을 운영했던 데몬과 바이퍼가 블리자드의 공식 와우 공짜 고전판 개발에 참여하고 있는건 아닌가하는 소문이 돌고 있는데 와우 여러 프리서버들은 이번 블리자드의 고전 와우 공짜판 개발 소식에 환영을 나타 냈지만 만일 공짜판 공식 고전 와우가 배포된다면 어떻게 대처할진 가는 각각 다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노스탈리우스 프리섭은 공짜판 고전 와우가 배포된다 해도 계속 운영할 것이란 뜻을 내비췄지만 라이트홉 프리섭측은 공식 공짜판 고전 와우가 배포된다면 프리섭을 운영할 이유가 사라지게 될것이므로 운영을 중단할 것이라 발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