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그린에이커市에 있는 뱅크시아 거리 초등학교에 차량이 돌진 했다.

호주 시드니 근방에 있는 그린에이커市에 위치한 뱅크시아 거리 초등학교 간이 건물에 한 차량이 돌진해 7명의 아동들이 부상당했다.

현지 시간 오늘 오전 9시 45분경 일어 났고 사건 당시 건물안엔 어린이들이 수업을 받고 있었다.

뉴사우스웨일스 암불란스 팀에 따르면 부상당한 7명중 1명은 생명이 위독한 상태고 다른 애들도 심각한 상태라 한다.

그린에이커市 위치

부상자 3명은 웨스트미드東에 있는 아동병원으로 이송됐고 2명은 심장마비 또 다른 1명은 다리에 심각한 부상을 당했다.

뉴사우스웨일즈 폴리스소 대변인은 폴리스들이 현재 현장에 출동해 있다 말했다.

오늘 오전 호주에선 차량이 교실로 돌진해 7명의 아동들이 부상당한 사건이 일어 났다.

사건이 일어난 뱅크시아 거리 초등학교는 현재 범죄현장으로 지정되 일반인들의 출입이 통제된 상태다.

사건이 보도되고 난 후 사건이 일어난 초등학교에 자식들을 보낸 수백명의 학부형들이 사건 현장으로 달려 갔는데 최소 1명의 학부형이 자기 자식이 부상당해 병원으로 이송됐단 소식을 듣고 병원으로 달려 갔다.

뱅크시아 거리 초등학교 주위엔 폴리스들이 출동해 차량 정리를 하고 있다.

폴리스, 뉴사우스웨일즈 암불란스팀, 지역 교육부 감독, 학교 운영팀이 현장에 출동해 있다.

뱅크시아 거리 초등학교 직원들은 학부모들에게 자식들을 데려가란 연락을 취했다.

초등학교 건물에 차량을 돌진한 애는 현재까지 신원이 공개되지 않고 있는데 여자 운전자로 저 여자는 병원으로 이송돼 오줌과 피에서 대마초 같은 마약이나 술같은걸 먹었는건 아닌지 검사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