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교회에서 총기 난사를 저지른 데빈 켈리는 외톨이였단 주장을 포함해 여러 엇갈린 보도들이 나오고 있다.

11월 5일 텍사스國에 있는 교회에 총기를 난사한 데빈 패트릭 켈리의 한 학교때 친구는 그는 학교를 다닐때 정신병치료약을 달고 살았으며 지독한 외톨이였다 주장했는데 저 애의 주장과는 다르게 데빈 켈리는 페이스북이 있고 저 애의 페이스북엔 무기와 無神論을 포함한 많은 게시물들이 있을 뿐더러 데빈 켈리와 같은 학교를 다녔던 또 다른 여자는 자기와 데빈 켈리는 학교 다닐때 매우 친했다고 주장했다.

데빈 패트릭 켈리 26살

텍사스國 선더랜드 스프링스市에 있는 퍼스트 뱁티스트 교회에 일요일 총을 난사해 최소 26명을 살해하고 수십명을 부상시킨 데빈 켈리는 사건 당시 아래위 검은색 옷을 입고 해골그림이 그려진 흰색 가면을 둘러치고 범행을 저질렀다 텍사스國 안전요원소 감독원 프리드맨 마틴이 말했다.

11월 5일 26명이 사망하고 수십명이 부상당한 사건이 일어난 선더랜드 스프링스市에 있는 퍼스트 뱁티스트 교회

자기를 단지 “레이드”라고만 밝혀 달라고한 데빈 켈리와 같은 중학교를 다닌 한 애는 “그 애의 부모는 데빈 켈리가 6학년~9학년 사이 상당히 많은 정신병과 관련학 약을 먹였다”라 말했다.

레이드는 자기의 페이스북에 공격용 소총과 무신론에 관한 글들을 적어 올렸는데 레이드에 따르면 고학년이 되어 갈수록 데빈 패트릭 켈리와 말을 하는 애들 수가 점점 적어 졌다라 주장했다.

26살 데빈 켈리와 같은 뉴 브라운펠즈 고등학교를 다녔던 커트니 클레이버는 페이스북에 자기 자신을 데빈 켈리의 가장 친한 친구라 밝히며 수년동안 데빈 켈리와 매우 친하게 지냈다 페이스북에 적었다.

커트니 클레이버는 “난 데빈 켈리와 수년동안 매우 친하게 지냈고 그 애는 명랑하고 어려운 애들을 잘 살펴주는 애였다. 데빈 켈리가 사건당시 정신이 나가 수십명의 사상자를 낸 사건을 저질렀다고 주장하는 애들도 있는데 그건 미친소리다. 이번 사건으로 한동안 내 졸업 앨범을 볼수 없겠다”란 글을 페북에 적었다.

또 다른 익명을 요청한 같은 학교를 다닌 애는 데빈 켈리는 친구들이 있긴 헀지만 말은 없는 애였다 신문지에 주장했다.

“데빈 켈리가 요 최근 페이스북에 내를 친구로 등록했길래 나도 같은 학교를 다닌 데빈 켈리를 내 페이스북 친구로 등록했다. 그 애는 학교 다닐때 총들과 무신론자가 되는 것에 대해 이야기 한걸로 기억한다.”라 여우새소식 신문지에 말했다.

데빈 켈리의 페이스북은 현재 폐쇄된 상태인데 저 애의 친구들 사생활을 위해 페북측이 폐쇄시킨 것으로 보인다.

데빈 켈리와 페이스북에서 친구 상태로 있었던 또 다른 애들은 데빈 켈리가 자기 부모와 사이가 매우 않좋았다 주장했다.

같은 학교를 다녔던 한 애는 데빈 켈리가 학교 다닐때 자기 애비와 문제가 있다고 한번씩 예기를 했고 다른 애들 중에도 데빈 캘리가 자기 애비 애미에게 자주 욕하는걸 봤다 주장하는 애들도 있다.

현재 22살이된 브리타니 애드콕은 NBC 뉴스와 인타뷰에서 자기가 13살일때 당시 18살이던 데빈 켈리와 데이트를 한적이 있는데 둘 사이가 깨진 이후에도 데빈 켈리가 계속해서 자기에게 전화를 걸어와 결국엔 폴리스에게 신고 했다 말했다.

“데빈 켈리는 자기랑 같이 놀러가면 당시 내 나이때론 제법 많은 내한테 줬다. 나중엔 내한테 전화를 너무 많이해 폴리스에게 신고해야만 했다. 한번은 당시 자기 부인과 같이 살고 있던 데빈 켈리가 나에게 자기들이랑 같이 살자는 제안도 한적있다”라 브리타니 애드콕이 NBC 뉴스와 인터뷰에서 주장했다.

뉴 멕시코國에 있는 홀로맨 공군기지

데빈 캘리는 뉴멕시코國에 있는 홀로맨 공군기지에서 2010년~2014년 사이 미공군으로 복무한적이 있다고 공식 확인 됐다.

2012년엔 자기 마누라와 자식을 두들겨 팬혐의로 군사법판쇼판에서 재판을 받은적이 있고 유죄를 받아 12개월간 세금으로 먹고 자고하는 생활을 한적이 있으며 공직생활 은퇴후엔 계급이 강등된체 불명예 제대했다.

텍사스國 대통령 그렉 아봇은 월요일 데빈 켈리는 총기 소지가 금지된 애였다 말했다.

사건이 일어난 교회가 있는 텍사스國 윌슨군 지역 보안원 조 태킷은 여우신문지에 사건이 일어난 교회는 데빈 켈리의 장인이 출근했던 교회로 사건 당시엔 데빈 켈리의 장인과 장모는 교회에 출석하지 않은 상태였다 말했다.

뉴욕타임즈신문지는 데빈 켈리는 2014년 콜라라도國에 주소지가 등록된 적이 있다 보도했다.

데빈 켈리 집근처에 사는 26살 데빈 켈리와 나이가 비슷한 한 남자는 데빈 켈리는 그 집에 산지 몇개월 안됐지만 그에겐 개 핏불이 있는데 하루종일 핏불을 마당에 묶어 놨었다라 말했다.

뉴욕 타임즈는 2014년 데빈 켈리가 동물학대혐의로 고발된적이 있지만 저 사건은 결국엔 고발 취소됐다 보도했다.

데빈 켈리는 올해 여름 텍사스국에 있는 한 물놀이장에서 보안요원으로 일을한적이 있다.

일요일 총기 난사를 저지른 후 데빈 켈리는 민간인들이 자기를 제압하려 하자 차를 타고 도망치다 자살을 한 것으로 보도되고 있는데 한 사건 목격자는 “민간인들이 차를 타고 도망치는 데빈 켈리와 총격전을 벌였는데 데 저때 데빈 켈리가 자기를 추격하는 동네 주민들이 쏜 총에 맞았는지 맞지 않았는지 확실하진 않지만 그는 총격전을 벌이던 도중 차로를 이탈했고 내가 알기론 데빈 켈리는 민간인들이 쏜 총에 맞아 죽은게 아니라 초으로 자살한 걸로 알고 있다”라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