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베리아에서 거대한 UFO 처럼 보이는게 목격되 마을 주민들이 공포에 떨고 있다.

러시아國 시베리아國에서 이상현상이 목격되 러시아 인민들이 공포에 떨고 있다.

거대한 원형의 무언가가 목격되자 사람들은 당시 광경을 사진으로 찍거나 동영상으로 촬영하기도 했는데 몇몇 사람들은 인류 종말이 멀지 않았다. 외계이들이 오고 있다는등 섬뜩한 댓글을 달았다.

현재까지 시베리아國 밤하늘에 목격된 둥근 형태의 거대한 무언가가 무엇인지 감도 잡지 못하고 있는데 몇몇 사람들은 러시아 군대에서 로켓을 쏘아올린 화염때문에 저런 무시무시한 형체가 나타났다 주장했다.

당시 광경을 살레크하드市에 살고 있는 사진전문찍기원 세르게이 아니시모프도 목격했다.
“처음 둥그런 무언가를 보고 몇분동안 멍청히 바라만 보고 있었다. 그걸 처음 봤을때 내가 지금 어떤걸 보고 있는건지 생각조차 나지 않았다.”라 말했다. 그는 나무숲 사이에서 둥근무언가가 나타나드만 자기가 있는 쪽을 향해 다가 왔다 말했다.

세르게이 아니시모프는 처음엔 엄청큰 탐사등일 것이라 생각했지만 움직이는 속도를 보고 탐사등이 아니라 생각했다 말했다.

“그 물체는 원형으로 되어가다 점점 사라졌다”라 세르게이 아니시모프가 말했다.

이번 초자연 현상이 목격된 후 지역 주민 애들은 외계인이 차원문을 연것이라며 공포에 떨고 있는데 당시 장면을 세르게이 아니시모프가 살고 있는 곳에서 800km 떨어진 스트레제포이市에서 목격한 또 다른 사진찍기 전문원 알렉세이 야코플레프는 자기가 본게 UFO라 주장했다.

“그걸 처음 봤을땐 둥근 형체가 아니었는데 점점 둥근형체로 커졌다. 정말 무서웠는데 당시 다른 애도 같이 있어서 다행이었다.”라 말했다.

시베리아 야간 상공에서 목격된 둥근 형체의 무언가가 외계인이 지구로 순간이동을 하기 위해 만든 차원문이든 비밀 우주선 실험이든 무시무시한 사건임이 틀림없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