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트리스 에브라가 유에파대회 경기전 팬을 발길질해 퇴장당했다.

영국 축구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수비수로 뛰다 이탈리아 유벤투스 축구단으로 이적한 후 올해 1월 다시 프랑스 마르세유 축구단으로 이적한 패트리스 에브라가 포르투칼國에서 열린 UEFA 유로파 축구대회 경기가 열리기전 관중을 발길질해 경기가 시작되기도 전 퇴장당했다.

패트리스 에브라가 한 관중에게 발길질을 하고 있다.

이번 사건으로 패트리스 에브라는 최소 3경기 결장하게 되는데 추후 징계가 추가돼 결장일이 늘어날 것으로 보이고 마르세유 축구단도 UEFA업소측으로 부터 상당한 액수의 벌금을 부과받을 수 있다.

보도에 따르면 포르투갈 축구단 비토리아 귀마라예스와 경기를 하기 위해 마르세유 축구단 선수들은 경기전 몸을 풀고 있었는데 마르세유 선수들이 경기전 연습하던 장소 근방에 몰려 있던 팬들이 패트리스 에브라에게 약 30분간 언어폭행을 했다하고 저에 패트리스 에브라가 반응해 한 팬에게 발길질을 한 것이라 보도되고 있는데 팬들이 어떤 언어폭행을 가했는지 보도되지 않고 있지만 패트리스 에브라는 출신지 국가 팀인 마르세유 축구단으로 이적한 후 경기력이 매우 좋지 못해 저것과 관련이 있을 것이라 보도도 있고 올해 할로윈날 패트리스 에브라가 자기 인스타그램에 올린 기괴한 동영상과 관련있단 보도도 있다.

퇴장당한 패트리스 에브라는 관중석에서 경기를 지켜봤다.

패트리스 에브라한테 발길질을 당한 애는 마르세유 축구단 팬으로 알려져 있는데 경기전 여러명의 마르세유 팬들이 관중석에서 경기장 광고판 근방까지 접근해 선수들의 훈련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었다 한다.

1995년 1월 크리스탈 팔라스 원정경기에서 원정팬에게 날라까기를 시전했었던 前맨유 축구선수 에릭 칸토나는 저 사건으로 9개월 출전금지 징계를 받았었다.

맨유 축구선수 에릭 칸토나도 관중에게 발길질해 9개월 출전금지 받은적 있다.

현지시간 11월 2일 열린 비토리아 귀마레예스와 경기에서 마르세유는 패트리스 에브라가 퇴장당해 12명이 아닌 11명으로 경기를 시작했고 後半 80분 비토리아의 후르타도가 결승꼴을 꼽은 비토리아 귀마레예스가 마르세유를 1:0으로 이겼다.

http://www.mirror.co.uk/sport/football/news/patrice-evra-appears-kick-out-11458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