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 레인하트

1996년 클리블랜드 오하이오市에서 태어 났고 12살때 부터 연기원 일을 하기 시작해 러앤오더, 리버데일 테리비쇼와 릴리쓰, 미쓰 스티븐스, 여름의 왕들같은 단편영화등에 출연했는데 2018년 개봉을 예정으로한 영화 갈베스톤을 촬영하고 있다.

2018년 개봉예정인 갈베스톤은 쓰릴러 영화로 프랑스 국적의 노래가수이자 연기원, 피아니스트, 영화감독인 멜라니 로렝이 메가폰을 잡았고 다코다 패닝의 동생 엘르 패닝, 릴리 레인하트, 벤 포스터, 마리아 발버드, 뷰 브리짓스, 로버트 아라마요, 아데페로 오두예등이 등판한다.

릴리 레인하트와 콜 스프라우스
릴리 레인하트
릴리 레인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