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살 세바스티안 커쯔가 총리를 맡은 오스트리아가 유럽연합을 탈퇴할 수 있다 보도되고 있다.

유럽연합 EU 사장을 맡고 있는 잔-클로드 융커의 유럽통합화에 따라 몇몇 유럽나라에선 유럽 연합이 시간이 지나면 현재 미국이나 구소련연방처럼 단일국가화되어 유럽 각 나라별 특색이 사라질 것이라 우려하고 있는 가운데 오스트리아에서 일요일 국회의원 선거에서 과반수를 차지해 총리가 나오게된 인민당의 31살짜리 총리 세바스티안 커쯔가 또 다른 우파당 자유당과 합작해 유럽연합을 탈퇴하려는 시도를 할 수 있다고 보도되고 있다.

세바스티안 커쯔 Sebastian Kurz

일요일 국회의원선거에서 2등을 차지한 오스트리아 자유당은 1956년 만들어진 당으로 오스트리아에서 반이민정책을 지지하는 우파당인데 저 자유당은 2차대전후 독일의 나치당과 게슈타포(비밀폴리스)직원들이 주축이되 만든당이다.

오스트리아 자유당은 오스트리아가 계속해서 이민자들을 받아 들일시 정작 세금을낸 오스트리아국민들에게 돌아가는 혜택들이 많이 줄어든다며 이민을 적극 반대하고 있는 당이라 유럽단일국가를 꿈꾸며 유럽 전지역에 중동, 아시아, 아프리카 난민들을 받아들이고 유럽의 저개발 국가에서 유럽의 고개발 국가로 국민들간 이민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유럽연합의 정책에도 오스트리아 자유당은 반대하고 있다.

오스트리아의 신문지 보첸블릭에서 일하는 코넬리아 커크웨거는 유럽연합 EU가 계속해서 미국과 비슷한 형태의 “수퍼국가”를 꿈꾸며 유럽을 통합하려 하고 있는데 저건 미친짓이라 주장하며 현재 유럽연합 사장인 잔-클로드 융커는 2019년 자기 임기가 끝날때까지 계속해서 빠르게 유럽을 마구 한데로 묶기 위해 중동, 아프리카 이민자들을 수입해 사회범죄를 유발하고 저 사건들을 보도하며 유럽인들이 결속력을 가지게 하는 방식으로 미친짓을 현재 유럽연합 사장인 잔-클로드 융커가 하고 있다 주장했다.

코넬리아 커크웨거는 잔-클로드 융커의 궁극적인 목적은 수십개의 나라가 있는 유럽국가들을 혼란을 초래하는 방법으로 정체성과 인종 문화를 썩어 유럽국가들의 주권을 완전히 없애 결국엔 유럽의 모든 권력을 유럽연합 EU 단체가 가지는 것이고 잔-클로드 융커는 현재 “효율적인 결단”이라 주장하며 저런 계획을 착실히 진행하고 있다 주장했다.

유럽은 중동, 아프리카의 소위 “난민”들이라 불리는 애들 뿐만 아니라 유럽 내에서도 루마니아, 세르비아, 알바니아 같은 일인당 개인소득이 낮은 국가에 사는 애들이 대규모로 일인당 개인소득이 높은 오스트리아, 영국, 프랑스, 스웨덴 등지로 이민을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