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이 조선 핵문제를 도와주지 않는다면 스스로 해결하겠다 경고

트럼프 미합중국 대통령은 화요일 중국이 조선반도의 유일 살인정권 독재자 김정은이 문제를 도와주지 않는다면 혼자 해결하겠다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발언은 지난 주 목요일 중국의 습진평이와 만난지 얼마 안되고 나서 자기의 트의터에 올린 것이다. 중국은 전통적으로 은둔왕국 조선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만일 중국이 조선을 압박해 핵문제를 도와준다면 중국의 對美무역에 좋은 조건을 줄수 있지만 그렇지 않으면 미국 스스로 저 깡패집단의 문제를 해결할 준비가 돼있다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에 “습진평이에게 중국이 조선문제를 해결해준다면 현재보다 훨씬 좋은 무역조건을 제공할 수 있다 설명 해준바있다”란 트위터와 “조선은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만일 중국이 저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와주겠다 결심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일일 것이나 그렇지 않다면 중국 없이 미국이 해결하겠다”란 트위터를 발표했다.

시리아 아사드정권은 지난 주 화요일 이외에도 이미 수십차례 자국민을 향해 화학무기를 살포 했었다.

요 최근 조선은 여러차례 탄도 미사일 실험을 실행해 세계적으로 커다란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데 저 탄도 미사일 실험은 핵무기 개발 단계의 일부분이다.

USS 칼 빈슨 항모전단이 호주로 가는 방향을 틀어 일본해쪽으로 향하자 이번 주 월요일 조선 평양은 “미국이 큰 재앙의 결과를 모두 책임져야 한다”라고 말했다. 미국은 일본 자위대와 함께 조선의 핵무기 발사에 대비한 훈련을 한적이 있는데 저걸 향해 조선은 조선을 침략하려는 훈련으로 해석했다.

지난 주 화요일 시리아의 아사드정부는 자국민들을 향해 화학무기를 살포해 어린이를 포함한 100여명 가까이 살해하자 저에 대한 보복으로 미국은 화학무기를 살포한 비행기가 출발했던 아사드정부 공군기지에 토마호크 미사일을 발사했었는데 저것으로 보면 트럼프 정부는 조선 핵문제를 해결하기위해 군사적인 해결방법도 고려중일 수 있다.

미합중국 국무장관 렉스 틸러슨은 요 최근
“트럼프 대통령은 시리아 아사드 정부의 시리아 국민을 향한 화학무기 살포 같은 넘지 말아야 될 선을 넘었을 때 행동을 취하는걸 주저하지 않는다”란 말을 했다.

화요일 월스트리트저널은 저 깡패집단이 탄생한 4월 15일을 맞이해 조선 핵무기 실험장소 주위에 활발한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다 보도 했다.

국내엔 보도된적이 없는 작년 남조선 지진의 원인이 조선의 핵실험이란 폭스뉴스의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