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5년 영화 위트니스에서 단역으로 출연한 비고 모르텐센

해리슨 포드 옆에서 닭 뜯어 먹고 있는 비고 모르텐센

1985년 해리슨 포드, 켈리 맥길, 루카스 하스등이 출연한 영화 위트니스에서 단역으로 출연한 비고 모르텐센이 해리슨 포드 옆에서 닭을 뜯어 먹고 있는 모습

영화 반지의 제왕에서 아라곤 역으로 출연한 비고 모르텐센

비고 모르텐센은 1958년 10월 20일 뉴욕國 뉴욕市 맨하탄동에서 출생한 애로 아바이가 덴마크인이기 때문에 현재 미국과 덴마크 이중국적을 가지고 있다.

미국에서 태어나 베네주엘라, 덴마크에 가서 살기도 하다 아르헨티나에서 살다 11살 됐을때 부모가 이혼해 어마이를 따라 뉴욕으로 돌아와 뉴욕에서 자랐다.

뉴욕에 있는 세인트 로렌스 대학교에서 스페인어와 정치학 학사를 받은 후 스페인, 영국, 덴마크에 가서 트럭 운전사나 꽃집 꽃 판매원등을 하며 살다 다시 미국으로 돌아와 연기원 경력을 쌓기 시작했다.

미국에서 단역으로 연기원 생활을 시작했고 점차 비중있는 역을 맡기 시작하다 1996년 실베스터 스탤론 주연의 데이라이트, 1997년 데미 무어 주연의 GI 제인등의 영화에 조연으로 출연하다 2001년부터 출연한 반지의 제왕 영화 시리즈에 아라곤으로 출연하면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연기원이 됐다.

여성 락밴드 X의 노래원으로 유명한 엑신 세르벤카와 1987~1997년까지 약 10여년동안 결혼생활을 한적 있고 2009년부터 스페인 국적의 연기원 아랴드나 질 지네와 동거중이다.

축구와 하키등 운동을 좋아한다고 하고 아르헨티나 축구선수 디에고 마라도나와 또 다른 아르헨 축구선수 헥터 “밤비노’ 베이라를 가장 좋아하는 축구선수라한다.